프리프, 운영자가 직접 다가가는 서비스 화제
2010-07-16 20:50:1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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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랩은 자사가 직접 개발, 서비스하는 MMORPG `FlyFF(이하 프리프)`의 GM들이 게이머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서비스로 화제가 되고 있다.

`프리프`는 귀여운 캐릭터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판타지풍의 커뮤니티형 시스템으로 전세계 3,000만 이상의 게이머가 즐기는 게임이다.

`프리프`의 운영자들이 직접 게이머들에게 전화를 통해 감동을 전하면서 공식 홈페이지에는 “7년 이상 묶은 유저 드디어 복귀합니다.”라는 이용자 의견을 비롯해 “`프리프`가 과연 얼마나 변했는지 보고 싶네요. GM한테 직접 전화 오다니 감동입니다.”라며 ` 프리프`에 대한 애정이 담겨있는 게시글을 찾아 볼 수 있다.

갈라랩의 퍼블리싱 사업본부 윤상진 본부장은 “` 프리프`는 지난 2004 년을 시작으로 6년의 시간을 게이머들과 함께 했다.”며, “그 만큼 게이머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감동을 전하는 `프리프` 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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