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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레어 장비 3종을 업데이트한 `로스트사가`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16일 신규 레어 장비 3종을 선보인다.
금일 업데이트되는 장비는 ▲충격파로 전장에 지진을 일으키는 ‘어스메이지 모자’
▲뜨거운 불의 기운을 모아 펀치를 발사하는 ‘볼케이노 갑옷’ ▲강력한 스윙으로
상대 용병을 멀리 날려버리는 ‘T30-메가배트’ 3종이다.
`로스트사가`는 새로운 장비의 추가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액션의 재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신바람 나는 한 주를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시작한다.
오는 22일(목)까지 계속되는 이벤트 기간 내 게임을 즐긴 이용자는, 게임 접속
매 한 시간마다 주어지는 ‘실버왕의 캡슐’을 획득하고 그 속에 들어있는 ‘실버’를
이용해 신규 장비 ‘볼케이노 갑옷’을 비롯한 각종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실버왕의 캡슐’ 안에는 용병의 공격 및 방어 능력을 눈에 띄게 향상시켜주는
‘실버의 제왕’ 메달도 들어있어, 이를 받아 활용한 이용자는 타 이용자와의 결투에서
한층 더 막강한 전투력을 뽐낼 수 있다.
주말 이틀간은 오후 한 시에서 다섯 시 사이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 플레이 40분마다 한 번씩 ‘용병 소환서’, ‘기본장비 보급상자’ 등은 물론
‘어스메이지 모자’, ‘T30-메가배트’도 선물로 제공한다.
한편, 넓은 범위 공격에 특화된 ‘아이스메이지’ 용병의 리뉴얼도 실시되며 이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로스트사가`의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