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4리그`
는 22일 대만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완카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와 TPS게임 `S4리그` 의 대만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4리그` 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인 펜타비전에서 개발한 스타일리쉬 액션
TPS게임으로 무기 및 액션 조합에 따라 다양한 전략 플레이가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유럽, 북미, 태국 등에 진출해 있으며 특히, 유럽에서 동시접속자 1만 2천명을
기록하는 등 다년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한국게임 `란온라인` 을 통해 우수한 운영 역량을 보여준 대만
현지 퍼블리셔인 완카社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전개해 2012년 상반기 중으로 공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미 진출해 있는 크로스파이어, 아바(A.V.A) 등에
이어 이번 S4리그까지 선보이며 대만 시장에서의 FPS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 `크로스파이어` , `아바(A.V.A)` 에 이어 `S4리그`
도 대만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유럽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S4리그`
가 대만을 비롯 아시아지역에서도 성공적으로 서비스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