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암지대
`라모스` 를 추가한 `헤바 클로니아`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가 개발한 ‘헤바 클로니아’
가 금일(28일) 신규 지역 ‘라모스’ 및 신규 던전 2종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헤바 클로니아’ 는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최상위 레벨 69까지 상향 오픈
하며, 신규 지역 용암지대 ‘라모스’, 신규 인스턴스 던전인 `지하 감옥`, `홍염의
성체` 등의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캐릭터 60레벨에서 69레벨을 위한 용암지대 `라모스` 지역이
오픈 되며 이는 더욱 강력해진 화염 공격형 몬스터들이 주를 이루는 지형으로 고
레벨 캐릭터들의 주요 사냥터가 된다. 더불어 신규 인스턴스 던전인 지하감옥은 난이도
4까지, 홍염의 성체는 난이도 9까지 오픈 되면서 유저들의 기대는 클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클론 도감 6페이지가 오픈 되고 클론 배틀 관전 모드를 추가하여 자신이
원하는 방으로 입장하여 관전할 수 있다. 또한 클론 도감 도움말 기능 수정, 캐시
아이템인 서부의 금괴상자가 추가 된다.
윈디소프트 최윤선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선보이는 라모스 지역은 유저들이
긴장감을 느낄 수 있으며, 용암지대를 콘셉으로 한 배경이니만큼 화끈한 열기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 말했다.
`헤바 클로니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heva.windyzone.com)와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HevaCloni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