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I에서
서비스 중인 `명품 온라인` 이 오는 30일 1차 CBT를 성황리에 종료한다
온라인 포털 IMI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중국 킹소프트가 개발한 하이클래스 MMORPG
`명품 온라인` 의 1차 CBT가 성황리에 종료(30일 오전 2시까지)되었다고 29일 밝혔다.
`명품 온라인` 은 지난 23일 1차 사전공개시범 테스트 첫 날 대규모 유저몰이
및 검색포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 등 호평이 이어지며 흥행몰이를 예감한 반면참여
유저 폭주에 따른 서버장애 등은 아쉬움으로 꼽혔다.
`명품 온라인` 은 중국 당나라를 배경으로 북송, 요국, 서하, 대리 등 4개국의
대립을 그리며 다양한 무공 시스템과 화려한 그래픽이 장점인 3D MMORPG로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유저들을 위한 `아이템 가치인정` , `게임머니 결제` , `리워드 정책` 등의
게임성 못지 않은 파격적인 서비스 정책을 발표하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명품 온라인` 은 중국 풍운차트, 금령장 등 중국 온라인 게임 종합지수에서
1위에 랭크된바 있고, 현재까지도 식지 않는 인기로 중국 MMORPG부문 1위를 석권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드라마(주연 사정봉)로도 제작돼 중국에서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IMI 게임사업부 이재원 이사는 “`명품 온라인` 1차 CBT에 유저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반응에 거듭 감사 드린다. 테스트 중 참여 유저 폭주로 인한 서버장애도 발견되었지만
이를 보완해 원활한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명품 온라인` 에 대한 향후 일정 및 소개는 홈페이지(http://mp.gamemani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