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시접속자 2만 2천명을 기록하며 무료화 성공적으로 안착한 `로한`
YNK코리아가 서비스하고 YNK게임즈가 개발한 MMORPG `로한` 이 지난 22일 무료화
전환 2주 만에 동시 접속자 2만 2천 명을 돌파했다.
지난 9월 22일 70레벨 점핑캐릭터와 금 10돈 등 각종 경품을 내걸고 전면 무료화를
선언한 `로한` 은 이후 동시 접속자가 대폭 증가하며 지난 6일, 최대 동시접속자
2만 2천 명을 돌파했다. YNK는 이에 따라 지난 22일 에도네 서버에 이은 마레아 서버를
오늘(6일) 추가 오픈한다고 밝혔다.
또한 무료화 전환 기념으로 실시한 70레벨 점핑캐릭터 지급 이벤트도 유저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3주 연장 진행하며,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오는 10일부터
캐시 충전시 30%를 추가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NK코리아 국내사업본부 민상홍본부장은 “로한을 다시 찾아주신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점핑캐릭터 이벤트 및 아이템 지원 기간을 대폭 늘리고 캐시
30% 추가 충전도 실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유저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 고려하는
로한을 만들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22일부터 전면 무료화를 선언한 로한은 단번에 게임 순위를 20계단 이상
상승시키는 등 롱런게임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