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이 폭발적인 유저 반응에 힘입어 캐시 30% 추가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YNK KOREA가 서비스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로한’이 동시 접속자 수가 2만
여명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유저 반응에 힘입어 캐시 30% 추가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YNKKOREA는 무료화 선언 후 동시 접속자 수가 2만2천 여명으로 늘어나는 등 몰려드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10일부터 24일까지 캐시 충전시 30%의
보너스 캐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리고 지난 7일 깜짝 오픈한 신규 서버 ‘마레아’에서는 경험치 50%를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온’과 ‘에도네’ 서버에서는 조합?인챈트?강화 확률이 10%씩
상승되는 등 서버별로 각각 다른 특전이 주어진다.
YNK KOREA 국내사업본부 민상홍본부장은 “로한을 다시 즐기는 유저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각 서버별 특전과 보너스 캐시 이벤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저 의견을 모니터링하면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로한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