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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번째 용병 `웨어울프`를 선보인 로스트사가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20일, 57번째 용병 ‘웨어울프’를 선보인다.
금일 추가된 ‘웨어울프’는 ‘제 2회 로스트사가 캐릭터 아이디어 공모전’의
1위 수상작을 토대로 제작되었다.
`로스트사가` 최초의 변신 가능 용병인 ‘웨어울프’는 선한 기사와 위협적인
늑대 인간을 오가는 파격적인 모습, 그리고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화려한 기술로
이용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변신 전과 후에 구사할 수 있는 기술이 확연히 달라,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이용자의 능력에 따라 용병의 막강한 파워는 한층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로스트사가`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7일(수)까지 이용자는 게임 접속 후 매 30분마다 ‘실버’가 들어있는 ‘콩
주머니’를 획득하고 ‘로사 대박’, ‘좋은 박’, ‘괜찮은 박’ 등으로 교환, ‘영구
용병’을 비롯한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특정 계급이 되어야만 ‘페소’(게임화폐)로 구입 가능했던 용병들에 대한
제한이 완화되어, 중사 계급 이상만 되면 어떤 용병이든 자유롭게 고용할 수 있다.
새 용병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나는 개발자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로스타사가 캐릭터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전국각지에서 온 8000개가 넘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모여 치열한 경합을
벌였고, 개발자 심사 및 이용자 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작이 가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