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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1일)부터 중국서 1차 CBT를 실시하는 `그랑에이지`
로지웨어에서 개발한 무한폭주액션 RPG `그랑에이지(중국 서비스명: 수호지검)`가
중국 최대 퍼블리셔인 ‘샨다’ 를 통해 중국 유저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1년간 현지화 작업을 마친 `그랑에이지` 가 오늘(1일) 중국에서 1차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한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3000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금)까지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1차 CBT는 `그랑에이지` 의 핵심 콘텐츠인 ‘체인아츠’ 테스트를 중점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체인아츠’ 는 몬스터나 다른 캐릭터의 스킬을 카드화하고,
카드 사용순서를 조합해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게임
오픈을 앞두고 중국 대표 게임 웹진, 국제 컨텐츠 엑스포 등에 게임을 미리 선보여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