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C방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프로야구매니저`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프리미엄 PC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프리미엄 PC방에서 게임에 접속하면 1시간이 경과 할 때마다 일정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11월 14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실시한다.
유저들은 누적된 포인트로 행운의 랜덤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무료
유학권’, ‘유학 단축권’, ‘유학 초기화권’, ‘무료 재계약권’, ‘선수카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유저 편의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우선, 기존보다
쉽게 전력을 구성하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친선경기에서 타 구단 정보 보기
기능 및 라인업 노트 불러오기 기능을 업데이트 했으며, 경기 수첩 기능을 추가해
세부적인 작전 및 전술, 대전 팀 별 경기 기록 등 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한편, `프로야구 매니저`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주최하는 ‘제1회 베이스볼
클리닉 사회인 야구 대회’ 예선 리그가 지난 13일 종료됐다. 예선에 출전한 32개
팀들은 8개 조로 나뉘어 각 조별로 경기를 치렀으며, 조 1,2위에 해당하는 16개 팀이
오는 19일 열리는 결선 리그에 진출한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팀 중 우승, 준우승
및 3위 팀과 대회 MVP, 탈삼진 왕 등 뛰어난 활약을 한 개인 참가자에게는 최고급
야구 용품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해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강타했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