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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신규 서버 `미라트`를 추가한 라임 오딧세이
톡톡플러스는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OBT를 진행 하고
있는 체인징 MMORPG ‘라임 오딧세이`의 신규 서버‘미라트’를 오늘(18일)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톡톡플러스 측은 지난 15일 니시스와 나라트 두 개 서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연일 전 서버와 채널이 포화 상태가 이어짐에 따라 유저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정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세 번째 서버인 `미라트`를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미라트 서버가 증설됨으로써 신규 가입자를 보다 원활하게 수용할 수 있게
됐으며, 기존 서버의 유저에게도 한층 원활한 환경이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주말 동안 더 많은 유저가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규 서버 추가를 통해 이용하는
평화롭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라임 오딧세이`는 밝고 따뜻한 느낌을 지향하는 그래픽을 바탕으로 비폭력적인
게임 분위기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와 같은 이미지가 전쟁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게임들과는 차별성을 제시하면서 유저들에게 신선함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톡톡플러스 전경수 사업 실장은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에 감사 드리며,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 유저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보다 안정화된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개발사와 톡톡플러스 양사는 OBT 시작 이후 긍정적인 반응이 지속될 수
있도록 차기 업데이트를 비롯한 다양한 시스템을 계획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라임 오딧세이` 공식 홈페이지(http://lime.toktokpla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