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치페르
성 절규의 회랑 스크린 샷
한빛소프트는 금일(11월 25일),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겨울맞이 업데이트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옥의 문을 두드리다` 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업데이트에는 지난 여름에 진행된
루치페르 성 달빛정원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몬토로 백작의 본거지이자 악마의
성이라 불리는 루치페르 성 1층인 고요한 연회장과 절규의 회랑으로 명명된 2층이
추가되는 것으로 최종 보스인 포르테로를 물리치면 몬토로에게 갈 수 있는 마지막
열쇠를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마스터’ 승급 캐릭터 이상 착용이 가능한 스트라타데빌 시리즈의 액세서리도
새롭게 공개하는데 귀걸이, 목걸이, 글러브, 부츠와 벨트 등 총 5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아이템을 세트로 착용할 경우 공격 및 방어등급의 상승과 함께 추가적인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는 루치페르 성 내부
지역의 몬스터 사냥을 통해서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영입 캐릭터도 등장한다. ‘나는 디자이너다 시즌 1’에서 우승한 캐릭터
`베아트리체`가 그 주인공으로, 베아트리체는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밟은 두 번째
앱시니아인으로 코임브라의 마법상인 음보마의 누나로 설정되었기 때문에 ‘음보마
영입 퀘스트’와 ‘음보마 서브 퀘스트’를 완료한 상태여야만 영입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마법전격 계열에 특화된 캐릭터인 베아트리체와 함께 예가네, 앙드레, 칼리, 발레리아
등을 한 팀으로 구성하면 팀 버프인 ‘가려진 진실’이 발동되어 공격등급과 방어등급이
각각 1단계씩 상승한다. 이와 함께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는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연말특집 상품 大 방출’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게임을 즐기는 시간이 10분에 이를 때마다 1포인트로 적립이 되고,
적립된 포인트로 김치 냉장고, 32인치 LCD TV, 드럼 세탁기 등 다양한 현물 경품과
게임 유료 아이템을 포함한 총 100여 개의 상품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올겨울 ‘지옥의 문을 두드리다’ 업데이트와 함께 ‘연말특집 상품 大 방출’
이벤트를 진행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http://ge.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