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포털 엠게임은 자회사 KRG소프트가 개발 중인 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의
첫 번째 테스트 참가자를 30일(수) 발표했다.
`열혈강호2`는 지난 21일(월)부터 28일(월)까지 1차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당첨자 총 2,000명을 홈페이지(http://yulgang2.mgame.com)를
통해 발표했다.
다가오는 12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3일간 진행하게 될 이번 `열혈강호2`
1차 테스트에서는 열혈강호의 30년 후 이야기의 비밀이 담겨있는 시나리오 퀘스트와
함께 액션성이 살아 있는 무림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스타 체험 버전에서 취합된 조작체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보다 자연스러운 `무협 액션`의 구사와 `무공(스킬) 연계 시스템`으로 캐릭터들의
화려한 액션 플레이를 충분히 만끽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열혈강호2` 마케팅을 총괄하는 백진수 실장은 "이번 `열혈강호2` 1차 테스트
참가를 위한 신청 경쟁열기는 엠게임에서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들 중에서 단연 최고였다.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스타 버전에서 개선된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열혈강호2`는 17년째 연재중인 인기 무협만화 열혈강호의 두 번째 온라인게임으로
아직 끝나지 않은 만화의 30년 후 이야기를 게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정파와 사파의
새로운 갈등 세계에서 게임 유저는 8등신의 매력적인 캐릭터로 변신하여 살아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