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영을
홍보모델로 삼아 인기를 얻고 있는 `불패온라인`
라이브플렉스는 락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무한쟁탈 MMORPG
`불패(不敗)온라인`의 Pre-OBT를 오는 12월 16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1일 2차 비공개테스트를 마친 `불패온라인`은 특유의 전쟁 시스템과
편한 게임 진행으로 30대 이상의 성인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테스트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면서 향후 공개서비스를 위한 최종 점검을
위해 사전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불패온라인`의 사전공개서비스는 오는 12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의 캐릭터
이름과 레벨 등의 정보는 초기화 없이 연결되어 사실상 공개서비스에 준하는 게임
이용이 가능하다.
라이브플렉스는 `불패온라인`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허경영을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비공개테스트에서부터 ‘불패당’,
‘RPG 대통령’ 등의 정치 콘셉트 이벤트를 진행해 왔으며,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불패당 열린대화, 소문내기, 사전예약 등 허경영의 독특한 면모를 살린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의 이재범 게임사업총괄이사는 “2차 테스트 종료 후 많은 분들이
빠른 서비스를 요청하고 있으며, 게임에 대해 높은 기대를 하고 있어 빠르게 사전공개서비스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성인 유저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불패온라인`의 사전공개서비스 및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p.kr.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