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렌전기`가
금일(15일) 전투머신 마병기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알트원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워렌전기`가 금일 마병기 공개
및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워렌전기`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탑승병기 마병기는 캐릭터의 능력을 배가 시키는
성장형 장비 아이템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90레벨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마병기를
이용할 시 캐릭터 능력치의 100% 적용 및 추가 능력치 50%가 적용되며, 캐릭터의
이동속도와 공격거리가 2배 상승한다. 또한 육성을 통해 성장이 가능하며 성장 레벨에
따라 최대 45%까지 추가 능력치가 상승한다.
마병기 제작은 길드 인던 및 일반 사냥지역에서 획득한 마병기 부품을 모아 마병기
NPC를 통해 제작 할 수 있으며, 한 캐릭터당 1개의 마병기를 적용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성전 보상 던전 추가, 무한전장 개편, 안전 강화 도입 및 워렌전기
추천제가 새롭게 업데이트 된다. 공성전 보상 던전은 각 서버에서 성을 정복한 공성길드
5곳만이 이용 가능한 전용 던전으로 마병기 제작을 위한 재료 아이템의 드랍율이
높다.
무한전장의 경우 캐릭터 사망 시 착용 중인 아이템을 드랍하지 않도록 수정하여
언제든지 부담 없이 전쟁을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그리고 ‘안전강화’의 도입으로
기존 아이템 강화시스템에서 단계에 상관없이 아이템 파괴가 되었던 사항을 5단계까지
안전하게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워렌전기` 추천제는 신규 또는 10레벨 미만의 저레벨 유저가 10레벨 이상의 고레벨
유저를 추천하면 추천자의 레벨상승에 따라 추천자 및 추천대상자에게 단계별로 아이템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신규 및 기존 유저들간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도입되었다.
알트원 사업2팀 김재헌 팀장은 “그 동안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던 마병기의 공개와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전쟁의 전략적 재미를 한층 더 높여줄 거라 생각한다.
더욱 새로워진 워렌전기 전장에서 전쟁의 참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라며, 함께 진행
중인 파격지원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워렌전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ar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