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즈위버`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클래식 RPG `테일즈위버`의 겨울방학 업데이트를
1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게임 내 커뮤니티 시스템 개선과 함께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한
바 있으며, 겨울방학을 맞아 신규 지역 및 2차 각성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업데이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지역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산스루 신전’은 게임의 배경인 산스루리아의
고대 신전으로, 산스루리아의 숨겨진 이야기와 함께 43개의 신규 퀘스트 및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몬스터가 등장, 새로운 전투의 재미를 전달한다.
또한, ‘2차 각성’을 통해 ‘체력’, ‘공격력’, ‘방어력’ 등 캐릭터 능력의
한계치를 상향 조정하고, ‘각성 이펙트’와 ‘각성 호칭’ 등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한 다이내믹한 게임 효과를 제공, 플레이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이와 함께, 넥슨은 오는 1월과 2월 각각 ‘서유기 던전’ 및 신규 캐릭터 ‘아니이스’
공개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겨울방학을 맞은 유저들에게 보다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겨울방학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 (http://tales.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