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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시리즈는 한때 콜 오브 듀티 시리즈와 쌍벽을 이루며 FPS 양대산맥으로 불렸다. 그러나 배틀필드 5부터 시작된 내리막길은 최신작인 배틀필드 2042에서 최저점에 도달했고, 이후 한동안 메인 무대에서 내려와야만 했다. 그런 배틀필드 시리즈가 절치부심해 '콜 오브 듀티의 아버지'인 빈스 잠펠라의 지휘 하에 오는 10월 10일, 신작인 '배틀필드 6'를 출시한다2025.09.30 12:31 -
4년 만에 돌아온 시리즈 신작 '배틀필드 6(Battlefield 6)'는 칼을 갈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공개 테스트 당시 호평을 받았다. 다만 공개 테스트 버전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등 지역이 너무 작아 전투 다양성이 제한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개발팀은 향후 더 규모있는 맵, 가젯, 탑승물 등을 추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 배틀필드 6의 대규모 맵 미라크 계곡(Mirak Valley)와 파이어스톰 작전(Operation Firestorm)을 시연할 기회를 얻었다2025.09.18 00:00 -
배틀필드는 콜 오브 듀티와 함께 밀리터리 FPS 양대 산맥으로 손꼽혔었지만, 최근 몇 년 간 전적은 영 좋지 않다. 콜 오브 듀티가 매년 신작 출시에 워존을 위시하여 흥행 가도를 달린 반면, 배틀필드는 2018년에 발매된 5편과 2021년에 출격한 배틀필드 2042가 모두 참패하며 기세가 확 죽었다. 이에 EA는 다이스를 위시한 4개 스튜디오를 동원하여 배틀필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였다2025.08.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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