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障害者支援の功績、カカオ게임즈が京畿道知事表彰を受賞
장애인 지원 공로, 카카오게임즈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AIの概要
カ카오게임즈가 障害者のゲーム環境改善の功績で京畿道知事表彰を受賞しました。 補助機器支援事業を通じて障害者の文化享有権増進に大きく貢献しました。 今後も誰もがゲームを楽しめる包摂的な文化の拡散に尽力する方針です。
表彰授与式に出席した京기도リハビリテーション工学サービス研究지원센터のカン・インハクセンター長とカ카오게임즈のチョ・ジョンヨン室長
▲表彰授与式に出席した京기도リハビリテーション工学サービス研究지원센터のカン・インハクセンター長(左)とカ카오게임즈のチョ・ジョンヨン室長(右)(画像提供:カ카오게임즈)

カ카오게임즈が、障害者のゲームアクセシビリティ向上のための補助機器支援事業である「共に歩むプレイバディー」を通じて、京畿道内の障害者の文化享有権の増進に貢献した功績が認められ、京畿道知事表彰を受賞した。

表彰授与式は去る15日、京畿道水原市に位置する京기도リハビリテーション工学サービス研究지원센터にて執り行われ、カ카오게임즈 ESG/バリュー・エンハンス먼트室のチョ・ジョンヨン室長、京기도リハビリテーション工学サービス研究지원센터のカン・インハクセンター長とクォン・ソンジン研究室長などが出席した。

今回の表彰は、カ카오게임즈が2023年3月から韓国内初として3年にわたり運営してきた、障害者のゲームアクセシビリティ向上補助機器支援事業である「共に歩むプレイバディー」の成果と肯定的影響力が公式に認められた結果である。カ카오게임즈は美しい財団、国立リハビリテーション院、京기도リハビリテーション工学サービス研究지원센터などの専門機関と協力し、障害者の支援者選定から使用性評価、オーダーメイド型ゲーム補助機器の支援および設置、使用法訓練、効果性の測定と意見聴取までの全プロセスを体系的に運営している。

当該事業を通じて3年間で累計基準計96名の障害者に608台のゲーム補助機器を支援し、障害者のゲーム利用環境を実質的に改善してきており、今月8日には「共に歩むプレイバディー優秀事例発表会」を開催してこれまでの事業成果と実際の変化を生み出した事例を共有した。当該発表会は単なる成果報告を越え、障害者のゲームアクセシビリティを取り巻く技術・現場・政策の協力構造を社会的に拡散するための場として設けられた。

カ카오게임즈の関係者は、「今回の表彰は、ゲームをはじめとする文化コンテンツ全般において障害者のアクセシビリティを高めるため、技術、政策、現場が共に協力してきた努力が意味ある評価を受けた結果である」とし、「今後も『共に歩むプレイバディー』を中心に、障害の有無に関係なく誰もがゲームを楽しめる環境を構築し、包摂的なゲーム文化を拡散することに継続して尽力していく」と述べた。

一方、カ카오게임즈は「共に歩むプレイバディー」事業と「出張フレンズゲームランド」、役職員参加型分かち合いプロジェクト「ダガチ分かち合いパーティ」ボランティアなど、多様な社会貢献活動を通じて障害者のゲームおよび文化アクセシビリティを高め、障害認識改善のための努力を継続している。
▲ 표창 수여식에 참석한 경기도 재활공학 서비스 연구지원센터 강인학 센터장(좌)와 카카오게임즈 조정연 실장(우)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사업인 ‘함께하는 플레이버디’로 경기도 내 장애인의 문화 향유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 수여식은 지난 15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 재활공학 서비스 연구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카카오게임즈 ESG/밸류 인핸스먼트실 조정연 실장,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강인학 센터장과 권성진 연구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표창은 카카오게임즈가 2023년 3월부터 국내 최초로 3년간 운영해온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 보조기기 지원 사업인 ‘함께하는 플레이버디’의 성과와 긍정적 영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카카오게임즈는 아름다운재단, 국립재활원,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등 전문기관과 협력해 장애인 지원자 선정부터 사용성 평가, 맞춤형 게임 보조기기 지원 및 설치, 사용법 훈련, 효과성 측정과 의견 청취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3년간 누적 기준 총 96명의 장애인에게 608대의 게임 보조기기를 지원, 장애인의 게임 이용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해왔으며, 이달 8일 ‘함께하는 플레이버디 우수사례발표회’를 개최해 그간의 사업 성과와 실제 변화를 만들어낸 사례를 공유했다. 해당 발표회는 단순한 성과 보고를 넘어, 장애인 게임 접근성을 둘러싼 기술·현장·정책의 협력 구조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게임을 비롯한 문화 콘텐츠 전반에서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 정책, 현장이 함께 협력해온 노력이 의미 있게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플레이버디’를 중심으로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포용적인 게임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함께하는 플레이버디’ 사업과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임직원 참여형 나눔 프로젝트 ‘다가치 나눔파티’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게임 및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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