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ーム推薦] 恐怖とユーモアが共存する「リサル」系新作5選
[겜ㅊㅊ] 공포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리썰'류 신작 5선
2026.07.21 16:47 UTC+9
AIの概要
Lethal Companyライクな新作ホラーゲーム5選を紹介する。過酷な天候や心理戦などユニークな特徴を持つ。仲間との協力や混乱を楽しめるタイトルが集まっている。
※ [ゲーム推薦]は、毎週特別なテーマに合わせてゲーマーが楽しむのに適したゲー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去る2023年にリリースされた『 Lethal Company』が大きなヒットを記録して以降、これと類似した方式を採用した作品が着実に登場しています。最近では、基本の枠組みに斬新なアイデアを加え、一層高い完成度を見せるゲームも多くなりました。そういう意味で今回の[ゲーム推薦]は、不気味な雰囲気がもたらす緊張感はもちろん、予期せぬ光景で笑いまで誘う Lethal Companyライクな新作を集めてみました。
1. Funnel Runners
今年7月にリリースされた 『Funnel Runners』は、気象観測会社の現場員となり災害地域を探索するホラーゲームで、Steamユーザー評価「非常に好評(1,179人参加、83%好評)」を記録中です。最大8人で一緒に楽しむことができ、ランダムに生成される環境の中で観測データと部品を収集し、崩壊する都市から脱出するのが最終目標です。特に一人称視点のリアルなグラフィックのおかげで没入感が優れているという評価が多いです。
最大の差別点は、モンスターや奇妙な現象が主をなす他の作品とは異なり、刻々と変化する険しい天候が主な脅威という点です。ランダムに発生する嵐は時間が経つにつれて激しくなり、周囲の地形や建物を破壊しますが、建物が崩れるとアイテムも一緒に消滅するため、状況の変化に合わせて素早く物資を確保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もちろん、激しい突風に巻き込まれるとキャラクターがそのまま行方不明になるため、格別の注意が必要です。

2. Mimesis
2025年10月にリリースされた 『Mimesis』は、Steamユーザー評価「非常に好評(1万7人参加、84%好評)」を獲得し人気を集めた4人協力ホラーゲームです。KRAFTON傘下の開発会社ReLU Gamesが開発したという点でも話題を集めました。プレイヤーは古い路面電車に乗って未知の空間に到着した後、アイテムを集めて路面電車を修理して生き残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際立つ点は、プレイヤーを完璧に模倣するモンスター「Mimesis」です。ユーザーの行動と声をリアルタイムで真似し、仲間たちの間に侵入して仲間も信用できない極度の緊張感を誘発します。「Mimesis」以外にも、呪われた雨、偽のドア、異常現象など、毎回変わる変則的な脅威があちこちに潜んでいます。このように偽物と本物を区別するのが難しい状況の中で、お互いを信じられない心理戦が核心の面白さの要素として挙げられます。

3. Burglin' Gnomes
『Burglin' Gnomes』は今年6月にリリースされ、Steamユーザー評価「非常に好評(4,041人参加、84%好評)」を記録中の作品です。小さくてか弱いノームになり、大ノームが指示するノルマを達成できなければクビになるという方式は、既存のLethal Companyライクゲームと類似しています。代わりに人間の家を荒らすという新鮮なコンセプトを掲げました。
人間の家を荒らす過程を描いているだけに、最大の危険要素は日常的な環境と巨大な人間です。銃を持った老人や猫のような動物さえも、小さなノームにとっては致命的な脅威として迫ってきます。これを克服するために下水道を通過したり、死角に隠れる潜入プレイが必須です。そのほかにも友好的なNPCの助けを受けたり、周辺環境を利用して敵を攻撃するように誘導するなど変則的なプレイが可能で、怖いというよりは愉快で混乱した状況が頻出するのが特徴です。

4. YapYap
『YapYap』は、大魔法使いの下僕となり、ライバル魔法使いの塔に潜入する協力ホラーゲームです。今年2月のリリース後、Steamユーザー評価「非常に好評(9,211人参加、84%好評)」を維持しています。プレイヤーは奇妙な生命体を避け、ピアノを壊したり汚物を投擲するなど器物を破損しながら目標スコアを達成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特に特有の粗いグラフィックと恐怖の雰囲気がLethal Companyをよく彷彿とさせるという評が多いです。
核心は、キーボードではなくマイクで直接呪文を唱えなければ魔法が発動しない独特の音声システムです。押し出す、複製する、変装するなど多様な魔法を使用することができますが、発音がもつれるととんでもない魔法が出たり、まったく発動しなかったりします。そのため、モンスターに追われる緊迫した状況の中で叫び声を上げたり、呪文をどもったりする行為が大きな変数として作用します。これにより、不気味な雰囲気の中でもチームメンバーと共に滑稽な大騒動を作り出すことが魅力ポイントです。

5. Backroom Company
昨年7月に正式リリースされた 『Backroom Company』は、名前から分かるようにインターネットの怪談である「バックルーム」を素材にした協力ゲームです。Steamユーザー評価「おおむね好評(535人参加、77%好評)」を記録中であり、細かいバグは多いが価格の割に豊富なコンテンツボリュームで好評を博しました。プレイヤーはとある企業の実験体となり、果てしなく広がる未知の空間を探索し、あちこちで発生する奇現象や正体不明の個体を撮影してスコアを獲得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プール、駐車場、下水道など多様なテーマの区域には、小さな息遣いすら検知する目のないモンスターや不死身のような敵が徘徊しています。プレイヤーは足音を殺してキャビネットに隠れるなど、徹底した潜入を中心に生存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また、味方間の攻撃が可能なため、モンスターよりもパニックに陥ったチームメイトがより大きな脅威になることもあります。

※ [겜ㅊㅊ]은 매주 특별한 주제에 맞춰 게이머들이 즐기기 좋은 게임을 추천하는 코너입니다.
지난 2023년 출시된 '리썰 컴퍼니'가 큰 흥행을 기록한 이후, 이와 유사한 방식을 채택한 작품들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본 틀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더해 한층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게임들도 많아졌죠. 그런 의미에서 이번 [겜ㅊㅊ]은 으스스한 분위기를 통한 긴장감은 물론, 예상치 못한 광경으로 웃음까지 자아내는 리썰 컴퍼니류 신작들을 모아봤습니다.
1. 퍼널 러너스(Funnel Runners)
올해 7월 출시된 '퍼널 러너스'는 기상 관측 업체의 현장 요원이 되어 재난 지역을 탐사하는 공포게임으로,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1,179명 참여, 83% 긍정적)'을 기록 중입니다. 최대 8인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무작위로 생성되는 환경 속에서 관측 자료와 부품을 수집해 붕괴하는 도시를 탈출하는 것이 최종 목표죠. 특히 1인칭 시점의 사실적인 그래픽 덕분에 몰입감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가장 큰 차별점은 괴물이나 기이한 현상이 주를 이루는 다른 작품과 달리, 시시각각 변하는 험악한 날씨가 주된 위협이라는 점입니다. 무작위로 발생하는 폭풍우는 시간이 지날수록 거세지며 주변 지형지물과 건물을 파괴하는데요. 건물이 무너지면 아이템도 함께 소멸하므로 상황 변화에 맞춰 빠르게 물자를 확보해야 하죠. 물론 거센 돌풍에 휩쓸리면 캐릭터가 그대로 실종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 미메시스(Mimesis)
2025년 10월에 출시된 '미메시스'는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1만 7명 참여, 84% 긍정적)'을 받으며 인기를 끈 4인 협동 공포게임입니다. 크래프톤 산하 개발사 렐루게임즈에서 만들었다는 점에서 화제를 끌기도 했는데요. 플레이어는 낡은 트램을 타고 미지의 공간에 도착한 뒤, 아이템을 모아 트램을 수리해 살아남아야 합니다.
돋보이는 점은 플레이어를 완벽하게 모방하는 괴물 '미메시스'입니다. 유저의 행동과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흉내 내며 동료들 사이에 침투해, 동료도 믿을 수 없는 극도의 긴장감을 유발하죠. 미메시스 외에도 저주받은 비, 가짜 문, 이상 현상 등 매번 달라지는 변칙적인 위협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데요. 이처럼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 서로를 믿지 못하는 심리전이 핵심 재미 요소로 꼽힙니다.

3. 노움 강도단(Burglin' Gnomes)
'노움 강도단'은 올해 6월 출시되어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4,041명 참여, 84% 긍정적)'을 기록 중인 작품입니다. 작고 연약한 노움이 되어 대노움이 지시하는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해고당하는 방식은 기존 리썰 컴퍼니류 게임과 유사합니다. 대신 인간의 집을 턴다는 신선한 콘셉트를 내세웠죠.
인간의 집을 터는 과정을 그린 만큼, 가장 큰 위험 요소는 일상적인 환경과 거대한 인간입니다. 총을 든 노인이나 고양이 같은 동물조차 작은 노움에게는 치명적인 위협으로 다가오는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하수구를 통과하거나 사각지대에 숨는 잠입 플레이가 필수적입니다. 그 외에도 우호적인 NPC의 도움을 받거나 주변 환경을 이용해 적을 공격하게 유도하는 등 변칙적인 플레이가 가능해, 무섭기보다는 유쾌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이 자주 연출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4. 얍얍(YapYap)
'얍얍'은 대마법사의 하수인이 되어 경쟁 마법사의 탑에 잠입하는 협동 공포게임입니다. 올해 2월 출시 후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9,211명 참여, 84%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죠. 플레이어는 기괴한 생명체들을 피해, 피아노를 부수거나 오물을 투척하는 등 기물을 파손하며 목표 점수를 채워야 합니다. 특히 특유의 투박한 그래픽과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리썰 컴퍼니를 잘 연상시킨다는 평이 많습니다.
핵심은 키보드가 아닌 마이크로 직접 주문을 외쳐야 마법이 발동되는 독특한 음성 시스템입니다. 밀어내기, 복제하기, 변장하기 등 다양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발음이 꼬이면 엉뚱한 마법이 나가거나 아예 발동이 안 되기도 하죠. 때문에 괴물에게 쫓기는 긴박한 상황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주문을 더듬는 행위가 큰 변수로 작용하는데요. 이로 인해 으스스한 분위기 속에서도 팀원들과 함께 우스꽝스러운 난장판을 만들게 되는 것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5. 백룸 컴퍼니(Backroom Company)
작년 7월에 정식 출시된 '백룸 컴퍼니'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인터넷 괴담인 '백룸'을 소재로 한 협동 게임입니다. 스팀 유저 평가 '대체로 긍정적(535명 참여, 77% 긍정적)'을 기록 중이며, 잔버그가 많지만 가격 대비 풍부한 콘텐츠 볼륨으로 호평받았죠. 플레이어는 한 기업의 실험체가 되어 끝없이 펼쳐진 미지의 공간을 탐사하고, 곳곳에서 발생하는 기현상과 정체불명의 개체들을 촬영해 점수를 얻어야 합니다.
수영장, 주차장, 하수구 등 다양한 테마의 구역에는 작은 숨소리조차 감지하는 눈 없는 괴물이나 불사신 같은 적들이 배회합니다. 플레이어는 발소리를 죽이고 캐비닛에 숨는 등 철저한 잠입 위주로 생존해야 하죠. 또한 아군 간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괴물보다 패닉에 빠진 팀원이 더 큰 위협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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良い記事でお伺いいたします。 niro20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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