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ナリバRe:PLAY] 10月 - メタの変化を牽引した『鬼滅の刃』
[세나Re:PLAY] 10월 - 메타 변화 이끈 '귀멸의 칼날'

こんにちは。「セナリバ」セナリプレイの時間です。10月の幕開けとともに「鬼滅の刃」コラボレーションイベントが開催されましたね。第1次アップデートで「竈門炭治郎」、「我妻善逸」が登場し、第2次で「冨岡義勇」、「胡蝶しのぶ」が合流しました。先に登場した前者の英雄たちはすでにPvPコンテンツの大きな軸を担っています。ピック率が底を打っていた攻撃型パーティを引き上げ、全盛期を取り戻してくれました。「決闘場・総力戦・ギルド戦」などPvPコンテンツのあちこ치で活躍中ですね。関連パーティの変更点とともに、10月の英雄編成情報を本文にまとめました。

攻城戦の女王「覚醒アイリーン」
鬼滅の刃出身の攻撃型英雄たちが陣取った余波で、既存の英雄の一部がメタから押し出されることになりました。反対に覚醒アイリーンは鬼滅の刃の英雄と肩を並べました。むしろPvPコンテンツでは両英雄とともに優れたシナジーを起こし、大活躍を繰り広げましたね。
加えて、最近はPvEコンテンツも席巻した様子です。特に、攻城戦での活躍ぶりが際立っていますが、物理攻撃が弱点である攻城はいずれもアイリーンマンが高得点更新に寄与しました。彼女の永久持続防御力減少重複効果が活躍してくれたおかげです。「不滅の女王」という異名の代わりに「攻城戦の女王」と呼ばれるほどでした。詳細は以下の10月攻城戦ハイスコア編成資料をご覧ください。







攻撃型パーティメタを牽引した「鬼滅の刃」
ユンゴン実装後、セナリバの決闘場は魔法型パーティと攻撃型パーティの境界が崩れましたね。「優位」効果をベースに優れた火力と生存力を兼ね備えた「ソンラン」が攻撃型パーティの枠組みを壊しました。さらに生命力転換や各種ユーティリティ能力を活用するため、魔法型英雄「ユンゴン」を一緒に採用したりもしましたね。ここに「ハヨン」が合流し、組合せの隙間を埋めました。


そしてその直後に登場したのが鬼滅の刃の炭治郎と善逸です。2人は圧倒的な攻撃回数と生存力、高い火力をすべて兼ね備え、魔法型パーティと防御型パーティを選ばず制圧し始めましたね。一部のユーザーからは「ソンラン級の英雄2人が一度に出た」と評価するほどです。
おかげで最近、攻撃型パーティの成績が右肩上がりです。特に、全サーバーの強者が一堂に会する「上級決闘場」では、ランカーの相当数が攻撃型パーティをメインとして活用しました。やはり炭治郎と善逸を含んだ攻撃型パーティでしたね。このように優れた性能を証明した状態なので、相当期間PvPメタの頂点に君臨する見通しです。

防御型パーティの未来「冨岡義勇」

先ほど紹介した鬼滅の刃の攻撃型パーティは、実のところ魔法型パーティのメインディーラー「ユンゴン」を狩るための組合せに近いです。もちろん、体格の強力なユンゴンがそう簡単に倒れはしません。以前のように攻撃型パーティが無気力に倒れる絵が出ないだけで、攻撃型パーティと魔法型パーティが互角を争うのは相変わらずです。
しかしここで疎外されたパーティが一つあります。まさに万能・支援・防御型英雄で構成された防御型パーティです。巨大な2頭のクジラの争いの中で、防御型パーティが立場を失いつつありましたが、10月15日のアップデートを皮切りに突破口を見出す可能性が高いです。鬼滅の刃コラボレーション第2次アップデートで「冨岡義勇」と「胡蝶しのぶ」が合流したからです。

特に、前者の性能に期待をかける防御型パーティの冒険家が多いです。万能型の英雄であること自体から、敵のクリティカル確率減少、味方のダメージ無効化とダメージ免疫、防護能力まで、すべて防御型パーティに最適化された効果だからです。炭治郎と善逸が攻撃型パーティを再び率いたように、彼が防御型パーティ復活の信号弾になることができるか今後の動向が注目されます。

안녕하세요.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세나 리플레이 시간입니다. 10월의 시작과 함께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행사가 열렸죠. 1차 업데이트에 '카마도 탄지로', '아가츠마 젠이츠'가 등장했고, 2차로 '토미오카 기유', '코쵸우 시노부'가 합류했습니다. 먼저 등장한 전자의 영웅들은 벌써 PvP 콘텐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죠. 픽률 바닥을 찍었던 공덱을 끌어올려 전성기를 되찾아줬습니다. '결투장·총력전·길드전' 등 PvP 콘텐츠 곳곳에서 활약 중이죠. 관련 파티 변경점과 함께 10월 영웅 편성 정보를 본문에 정리했습니다.

공성전 여제 '각성 아일린'
귀멸의 칼날 출신 공격형 영웅들이 자리를 꿰찬 여파로 기존 영웅 중 일부가 메타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었죠. 반대로 각성 아일린은 귀멸의 칼날 영웅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오히려 PvP 콘텐츠에서는 두 영웅과 함께 좋은 시너지를 일으켜 맹활약을 펼쳤죠.
아울러 최근에는 PvE 콘텐츠도 섭렵한 모양새입니다. 특히, 공성전에서의 활약상이 두드러지는데요, 물리 공격이 약점인 공성 모두 아일린이 고점 경신에 기여했죠. 그녀의 영구 지속 방어력 감소 중첩 효과가 활약한 덕입니다. 불멸의 여제라는 이명 대신 '공성전 여제'라고 불릴 정도였죠. 상세 정보는 아래 10월 공성전 고점 조합 자료를 살펴보길 바랍니다.







공덱 메타 견인한 '귀멸의 칼날'
윤건 출시 후 세나 리버스 결투장은 마덱과 공덱의 경계가 허물어졌죠. '우위' 효과를 토대로 뛰어난 화력과 생존력을 모두 갖춘 '선란'이 공덱의 틀을 부쉈습니다. 심지어 생명력 전환과 각종 유틸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마법형 영웅 '윤건'을 함께 채택하기도 했죠. 여기에 '하연'이 합류하면서 조합의 빈틈을 메꿨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등장한 것이 귀멸의 칼날 탄지로와 젠이츠입니다. 둘은 압도적인 타격 횟수와 생존력, 높은 화력을 모두 갖춰 마덱과 방덱을 가리지 않고 정리하기 시작했죠. 일부 유저들은 '선란급 영웅 두 명이 한 번에 나왔다'라고 평가할 정도입니다.
덕분에 최근 공덱의 성적이 고공행진 중이죠. 특히, 모든 서버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상급 결투장'에서는 랭커 중 상당수가 공덱을 메인으로 활용했습니다. 역시 탄지로와 젠이츠를 포함한 공덱이었죠. 이렇게 뛰어난 성능을 증명한 상태라 상당 기간 PvP 메타 정상에 군림할 전망입니다.

방덱의 미래 '토미오카 기유'

앞서 소개한 귀멸의 칼날 공덱은 사실 마덱 메인 딜러 '윤건'을 잡기 위한 조합에 가깝죠. 물론, 체급 막강한 윤건이 호락호락하게 쓰러지진 않습니다. 이전처럼 공덱이 무기력하게 쓰러지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 뿐이지 공덱과 마덱이 호각을 다투는 것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소외된 파티가 하나 있죠. 바로 만능·지원·방어형 영웅으로 구성된 방덱입니다. 거대한 두 고래의 다툼 속에서 방덱이 입지를 잃어가고 있었는데요, 10월 15일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돌파구를 찾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2차 업데이트로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가 합류했거든요.

특히, 전자의 성능에 기대를 건 방덱 모험가가 많습니다. 만능형 영웅인 것부터 적 치명타 확률 감소, 아군 피해 무효화와 피해 면역, 방호 능력까지 모두 방덱에 최적화된 효과니까요. 탄지로와 젠이츠가 공덱을 다시 이끈 것처럼 그가 방덱 부활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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