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骨品制に花郎まで完備、シドマイヤーのシヴィライゼーション VII 「新羅」の詳細情報公開
골품에 화랑까지 갖췄다, 문명 7 ‘신라’ 상세 정보 공개

AIの概要
文明 VIIに新規文明として追加される新ラの詳細情報が公開されました。 身分制度や花郎などの歴史的要素がゲーム内コンテンツとして実装されます。 新ラは経済と外政に強みを持ち、来る9月29日に追加される予定です。
『シドマイヤーズ フィル文明 VII』シティツアー「新ラ」映像代表イメージ
▲『シドマイヤーズ フィル文明 VII』シティツアー「新ラ」映像代表イメージ(画像出典:動画キャプチャ)

『シドマイヤーズ フィル文明 VII』(以下、文明 VII)に9月中に追加される新規文明「新ラ(Silla)」の詳細な内容が公開された。新ラ固有の身分制度であった骨品制から、軍事ユニットとして登場する花郎まで導入される。

関連内容は去る25日、文明 VII公式ホームページを通じて公開された。ゲーム内の新ラの歴史は、三国間の争いの末に朝鮮半島を統一し、建築的に繁栄した時代を築いた。文明特性は資源から追加の文化を得る「マリプカン」であり、実際の歴史では新ラの王を意味する言葉だった。

▲文明 VII シティツアー「新ラ」映像(動画出典:ゲーム公式YouTubeチャンネル)

主要コンテンツにも新ラの歴史が反映された。まず社会制度には骨品、三国史記、聖骨、真骨がある。骨品は1段階では同盟を結ぶとき相手指導者の首都から交易路を1つ受け取り、幸福度建物がある村は資源から追加の幸福度を得る伝統である「法性」が解放される。2段階では花郎で敵を倒すと戦闘力に比例する文化を得て、固有建物が講堂(Lecture Hall)と塔(Pagoda)が開かれる。

続いて三国史記は1段階では同盟国との交易路から得るゴールドに比例した食料と生産力を受ける伝統「戦略的同盟」と新ラ文明の不思議である「エミール鐘」が解禁される。2段階では社会政策スロットが追加で開かれる。

聖骨と真骨もある。聖骨を通じて固有民俗ユニットである「上大等」が開き、輸入した資源から科学を得る伝統「黄金の道」が解放される。真骨は都市の資源上限を増加させ、交易中心地に配置された資源からゴールドと影響力を得る伝統「徐羅伐」が解放される。2段階ではすべての定住地で陸上交易路の範囲が増加する。

固有建物は寺院、講堂、塔までの3種である。寺院は資源を配置するとゴールド獲得量が増加する。続いて講堂は険しい地形に建設すると資源上限が増える。塔は山タイルや自然の不思議との隣接ボーナスを通じて影響力を得ることができる。

新ラ文明のユニットと不思議についても公開された。まず民俗ユニットは「上大等」である。固有商人ユニットで他の定住地への交易路を作ると関係レベルに応じて一定量のゴールドを受け取る。実際の歴史の中の「上大等」は貴族権力を代表する最高官職だった。続いて軍事ユニットは「花郎」である。花郎は固有の遠隔ユニットで、騎兵として扱われる。移動力と攻撃範囲が増加する。

不思議は「エミール鐘」である。険しい地形に建設しなければならず、両国指導者の首都に食料を供給する固有の外政努力である「人参協定(Ginseng Agreement)」の獲得とともに外政属性スコアを得る。

新ラの開始選好地形は険しい地形と草原であり、経済と外政に強みを持つ。制作陣は新ラの戦略の核心は同盟にあるため、関係を友好的に維持し、外政活動に使用する基本資源である影響力を慎重に管理することを勧告した。実際の歴史でも新ラは同盟を基盤に力を育て、朝鮮半島統一まで成し遂げた経緯がある。

新ラは文明 VIIの2番目のコレクション「支配する権利」に含まれ、来る9月29日に追加される。





新ラの様々な要素がユニット、建物などで登場する
▲新ラの様々な要素がユニット、建物などで登場する(画像出典:文明 VII シティツアー「新ラ」紹介映像キャプチ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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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 마이어의 문명 7 시티 투어 '신라' 영상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시드 마이어의 문명 7(이하 문명 7)에 9월 중 추가되는 신규 문명 '신라(Silla)'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공개됐다. 신라 특유의 신분제도였던 골품제부터, 군사 유닛으로 등장하는 화랑까지 도입된다.

관련 내용은 지난 25일 문명 7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게임 속 신라의 역사는 삼국 간 다툼 끝에 한반도를 통일했고, 건축적으로 번영한 시대를 이뤘다. 문명 특성은 자원에서 추가 문화를 얻는 '마립간'이며, 실제 역사에서는 신라의 왕을 뜻하는 단어였다.

▲ 문명 7 시티 투어 '신라'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주요 콘텐츠에도 신라 역사가 반영됐다. 우선 사회 제도에는 골품, 삼국사기, 성골, 진골이 있다. 골품은 1단계에서는 동맹을 맺을 때 상대 지도자 수도에서 교역로 하나를 받으며, 행복도 건물이 있는 마을은 자원에서 추가 행복도를 얻는 전통인 '법성'이 개방된다. 2단계에서는 화랑으로 적을 처치하면 전투력에 비례하는 문화를 얻고, 고유건물이 강당(Lecture Hall)과 탑(Pagoda)이 열린다.

이어서 삼국사기는 1단계에서는 동맹국과의 교역로에서 얻는 금에 비례한 식량과 생산력을 받는 전통 '전략적 동맹'과 신라 문명의 불가사의인 '에밀레종'이 해금된다. 2단계에서는 사회 정책 슬롯이 추가로 열린다.

성골과 진골도 있다. 성골을 통해 고유 민간 유닛인 '상대등'이 열리며 수입한 자원에서 과학을 얻는 전통 '황금의 길'이 개방된다 .진골은 도시의 자원 한도를 증가시키며, 교역 중심지에 배치된 자원에서 금과 영항력을 얻는 전통 '서라벌'이 개방된다. 2단계에서는 모든 정착지에서 육상 교역로 범위가 증가한다.

고유건물은 사찰, 강당, 탑까지 3종이다. 사찰은 자원을 배치하면 골드 획득량이 증가한다. 이어서 강당은 거친 지형에 건설하면 자원 한도가 늘어난다. 탑은 산 타일이나 자연 불가사의와의 인접 보너스를 통해 영향력을 얻을 수 있다. 

신라 문명의 유닛과 불가사의에 대해서도 공개됐다. 우선 민간유닛은 '상대등'이다. 특유 상인 유닛으로 다른 정착지로 가는 교역로를 맡들면 관계 레벨에 따라 일정 량의 금을 받는다. 실제 역사 속 '상대등'은 귀족 권력을 대표하는 최고 관직이었다. 이어서 군사 유닛은 '화랑'이다. 화랑은 고유한 원거리 유닛으로, 기병으로 취급된다. 이동력과 공격 범위가 증가한다.

불가사의는 '에밀레종'이다. 거친 지형에 건설해야 하며, 양국 지도자의 수도에 식량을 보급하는 고유한 외교 노력인 '인삼 협정(Ginseng Agreement)' 획득과 함께 외교 속성 점수를 얻는다.

신라의 시작 선호 지형은 거친 지형과 초원이며, 경제와 외교에 강점을 가진다. 제작진은 신라의 전략 핵심은 동맹에 있기에, 관계를 우호적으로 유지하고 외교 활동에 사용하는 기본 자원인 영향력을 신중하게 관리할 것을 권고했다. 실제 역사에서도 신라는 동맹을 바탕으로 힘을 키워 한반도 통일까지 이뤄낸 바 있다.

신라는 문명 7 두 번째 컬렉션 '지배할 권리'에 포함됐으며, 오는 9월 29일에 추가된다.





▲ 신라의 여러 요소가 유닛, 건물 등으로 등장한다 (사진출처: 문명 7 시티 투어 '신라' 소개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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