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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優勝のGen.G「今の競技力のままWorldsへ」
LCK 우승한 젠지 "지금 경기력 그대로 월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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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LCK決勝戦でGen.Gが優勝を飾り、Worldsへの切符を手にしました。選手や監督はこれまでのプレッシャーを乗り越え、世界大会での健闘を誓いました。新体制となったリーグを制した彼らの次なる舞台での活躍に注目が集まります。
2025 LCKで優勝を果たしたGen.G
▲ 2025 LCKで優勝を果たしたGen.G(画像提供:Gamemeca撮影)

28日に開催された2025 LCK決勝戦で、Gen.Gが優勝トロフィーを掲げた。Gen.Gは昨年Hanwha Life Esportsに敗れたものの、今回の決勝戦でリベンジに成功した形だ。これを受け、Gen.Gの選手および監督に優勝の感想と、来る10月14日に開催される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 ワールドチャンピオンシップ2025(以下、Worlds)に向けた意気込みを直接聞いた。

優勝後のインタビューに出席したGen.G
▲ 優勝後のインタビューに出席したGen.G(画像提供:Gamemeca撮影)

Q. 最後の第4セットは長引いただけでなく、緊迫した瞬間の連続だった。勝利の要因は何だったと考えているか?

「Chovy」チョ・ジフン: 第4セットは試合が長引き、両チームともイニシエーションが激しい構成だった。おっしゃる通り緊迫した瞬間が多かったが、集中力勝負においてチームメイトがより良く戦ってくれたおかげで勝てたと思う。
Q. Gen.Gの決勝戦のバッドピックが全体的に良かったが、第3セットのバッドピックに対して惜しむ声を上げるファンが多い。

キム・ジョンス監督: 第3セットのバッドピックは正直良くなかった。全体のダメージ量が不足していたという意見に私も同意しており、反省している。
激しい接戦が続いた最後の第4セット
▲ 激しい接戦が続いた最後の第4セット(動画出典:LCK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Q. 優勝とは別に、最近Canyon選手のパフォーマンスがやや低下しているという評価がある。自分ではその原因を何だと考えているか?

「Canyon」キム・ゴンブ: 決勝進出戦が終わった後、自分に足りない点が多いと感じた。その後、ゲームに対してより真摯に向き合い、理解しようと多くの努力を重ねたおかげで、今回の決勝戦では確実に成長した姿を見せることができたと思う。
Q. 「Ruler」パク・ジェヒョク選手は昨年LCKに復帰し、ファンの期待値も高かった。これに対するプレッシャーはあったのか?

「Ruler」パク・ジェヒョク: もちろんあった。私がLPLへ去った後もGen.Gの成績がずっと良かったこともあり、復帰後に良い成果を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プレッシャーが大きかった。しかし、MSIに進出する中でプレッシャーがかなり減り、自分の実力が発揮され始めたと感じている。その後はプレッシャーをむしろ楽しめるようになったようだ。
Q. 「Ruler」パク・ジェヒョク選手は復帰早々、LCK決勝戦MVPに選出された。これについての感想を聞きたい。

「Ruler」パク・ジェヒョク: 決勝でたった一人のみが受賞できる賞であるため、一層意味深いと感じている。名前を呼ばれた瞬間とても嬉しく、ファンの方々も私の名前を一緒に呼んでくださる姿に思わず涙が出てしまった。とても幸せな瞬間だった。
Q. LCKがシングルシーズンに変更され、最初のチャンピオンとなった。変更されたLCK体制についてどう考えているか気になる。

キム・ジョンス監督: 惜しい側面を先にお話しすると、昨年は8月にシーズンが終了したが、今回は9月に終了した。シーズンが長くなったことで選手たちの負担が大きくなっているように感じる。逆にポジティブな部分を申し上げると、グループが分かれたことで強豪チームとの試合が増えた。おかげで私たちも楽しく、ファンの方々も喜んでくださったようだ。
「Chovy」チョ・ジフン: 個人的にはレギュラーシーズンが長くなるという点がそれほど良く感じられない。来年はその部分が改善され、良いリーグが続いてほしい。
今年はLCKレギュラーシーズンが2つのグループに分かれて進行された
▲ 今年はLCKレギュラーシーズンが2つのグループに分かれて進行された(画像提供:Riot Games)


Q. LCKレギュラーシーズンが終了した。今一番やりたいことは何か?

「Kiin」キム・ギイン: 今とても疲れているので、まずは寝たい。
「Canyon」キム・ゴンブ: 私も自宅でゆっくり休みたいたい。
「Chovy」チョ・ジフン: チームのスケジュールがまだ残っているので、生活リズムを崩さないようにコンディショニングを続ける予定だ。
「Ruler」パク・ジェヒョク: 何も考えずにゆっくり休める機会ができた。心配なくやりたいことをすべてやる予定だ。
「Duro」チュ・ミンギュ: 趣味の生活を気楽に楽しむ予定だ。
Q. 今年、Gen.Gはボットレーンの選手を全員入れ替えた。かなり冒険的な試みだったが、計画通りに進んだと考えているか?

キム・ジョンス監督: 最も可能性のある人物をスカウトしようとし、その結果「Duro」チュ・ミンギュ選手を獲得した。Duro選手はベテランたちに囲まれてかなり大変だったと思うが、それにもかかわらず大きく成長し、今では他の選手と対等な立場で意見を交わし、多くの優勝も果たしたという点が嬉しい。
Q. Gen.GはWorldsに第1シードとして出場する。Worldsに対する選手たちの意気込みを聞きたい。

「Kiin」キム・ギイン: LCKを代表して国際大会に出場するだけに、最善を尽くしたい。
「Canyon」キム・ゴンブ: 第1シードという立場に関係なく、一生懸命準備したい。
「Chovy」チョ・ジフン: 私も同様に、第1シードに関わらず最善を尽くしたい。
「Ruler」パク・ジェヒョク: 第1シードが大きな意味を持っているとは思わない。それよりもWorldsに進出したという事実が嬉しく、現地に行って多くのことを学び、良い結果を残したい。
「Duro」チュ・ミンギュ: 今回の決勝戦でもパフォーマンスが良かったと感じているが、Worldsまでそれを維持できるように努力したい。
質問に答えている「Chovy」チョ・ジフン選手
▲ 質問に答えている「Chovy」チョ・ジフン選手(画像提供:Gamemeca撮影)

Q. LPLとスクリムを頻繁に行っていると聞いたが、Worldsで最も警戒すべきLPLチームはどこか?

キム・ジョンス監督: 現在はBLGとTESあたりが挙げられると思う。
Q. Worldsで対戦したい選手やチームはいるか?

「Kiin」キム・ギイン: 国際大会で対戦できていないチームを中心に戦ってみたい。
「Canyon」キム・ゴンブ: 私も同様に、今年試合ができなかったチームと対戦したい。
「Chovy」チョ・ジフン: 私もまだ対戦していないチームとぶつかってみるのが良さそうだ。
「Ruler」パク・ジェヒョク: 正直、できることなら強豪チームは避けたい。
「Duro」チュ・ミンギュ: ALとiGに出会いたい。選手は特に思い当たらない。
Q. Gen.GというチームがWorldsにおいて持つ強みは何だと考えているか?

キム・ジョンス監督: Gen.Gがこれまで良い成績を収めてきた分、多くのチームとスクリムを進めやすいようだ。これをベースに熱心に練習したい。
「Kiin」キム・ギイン: 実際ずっと良い成績を出しているが、Worldsでは新しいパッチに適応しなければならない。挑戦者の心構えで臨みたい。
「Canyon」キム・ゴンブ: 各選手のチャンピオンプールが広いという点が私たちの強みだと思っている。
「Chovy」チョ・ジフン: 不利な状況で逆転のチャンスがあれば、そのチャンスをしっかりと掴むことが強みであるようだ。
「Ruler」パク・ジェヒョク: 個々人の意見が色々とあるが、より良い判断ができるようにお互いに合わせ合えるという点が長所だと思っている。
「Duro」チュ・ミンギュ: 全員がベテランであり経験豊富だ。多様なチャンピオンプールと高い集中力が長所である。
質問に答えている「Duro」チュ・ミンギュ選手
▲ 質問に答えている「Duro」チュ・ミンギュ選手(画像提供:Gamemeca撮影)

Q. 最後にファンに伝えたいメッセージがあれば?

キム・ジョンス監督: LCKが始まった当初は、9チームのうちGen.Gの優勝を予想したところはなかった。選手たちと共に優勝できて嬉しく、もう少し踏ん張ってWorldsでもファンに喜びを与えられるようにしたい。
「Kiin」キム・ギイン: ひたむきに走ってきたが、ついに最後の一歩が残った。最後のチャンスまで最善を尽くしたい。
「Canyon」キム・ゴンブ: 今年がもうすぐ終わろうとしているが、絶えず応援してくださるファンの方々に感謝している。締めくくりもしっかりと行えるようにしたい。
「Chovy」チョ・ジフン: LCK優勝で締めくくることができてとても良い。Worldsでも自分たちの足りない点を検証しながら、良い成績を出せるようにしたい。
「Ruler」パク・ジェヒョク: 最後の一歩が残っていると考えている。最後まで良い記憶と思い出を残せるように努力するので応援をお願いする。いつも感謝している。
「Duro」チュ・ミンギュ: 非常に重要な大会であるWorldsが残っている。これまで休まず走ってきたが、Worldsまで優勝してファンの方々と喜びを分かち合い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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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LCK에서 우승한 젠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2025 LCK에서 우승한 젠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28일 열린 2025 LCK 결승전에서 젠지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젠지는 작년 한화생명e스포츠에게 고배를 마셨으나, 이번 결승전에서 복수전에 성공한 셈이다. 이에 젠지 선수 및 감독에게 우승 소감과 오는 10월 14일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25(이하 월즈)에 대한 각오를 직접 들어봤다.

우승 후 인터뷰에 참석한 젠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우승 후 인터뷰에 참석한 젠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마지막 4세트 경기는 길었을 뿐 아니라 아슬아슬한 순간의 연속이었다. 승리 요인이 무엇이었다고 생각하는지?

'쵸비' 정지훈: 4세트는 경기가 오래 이어지기도 했고, 양 팀 모두 이니시에이팅이 치열한 조합이었다. 말씀대로 아슬아슬한 순간이 많았는데, 집중력 싸움에서 팀원이 더 잘해준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Q. 젠지의 결승전 밴픽이 전체적으로 좋았는데, 3세트 밴픽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는 분들이 많다. 

김정수 감독: 3세트 밴픽은 솔직히 좋지 못했다. 전체 딜량이 부족했다는 의견에 나도 동의하고, 반성하고 있다.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던 마지막 4세트 (사진출처: LCK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던 마지막 4세트 (사진출처: LCK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Q. 우승과는 별개로, 최근 캐니언 선수 경기력이 조금 떨어졌다는 평가가 있다. 스스로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캐니언' 김건부: 결승 진출전이 끝나고 스스로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생각했다. 그 후 게임에 좀 더 진중하고 이해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 덕분에 이번 결승전에서는 확실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
Q. '룰러' 박재혁 선수는 작년 LCK로 복귀했고, 팬들의 기대치도 높았다. 이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지?

'룰러' 박재혁: 물론 있었다. 제가 LPL로 떠난 뒤로 젠지 성적이 계속 좋기도 했고, 그렇다 보니 복귀 후 좋은 성과를 내야한다는 부담감이 컸다. 하지만 MSI에 진출하면서 부담감이 많이 줄고, 제 실력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그 후에는 부담감도 오히려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다. 
Q. '룰러' 박재혁 선수는 복귀하자마자 LCK 결승전 MVP로 선정됐다. 이에 대한 소감을 듣고 싶다.

'룰러' 박재혁: 결승에서 한 사람만 받는 상이기에 더 뜻깊다고 생각한다. 호명되는 순간 너무 기뻤고, 팬분들도 제 이름을 다 같이 외쳐주시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너무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Q. LCK가 단일 시즌으로 바뀌고 첫 챔피언이 됐다. 바뀐 LCK 체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김정수 감독: 아쉬운 측면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작년에는 8월에 시즌이 끝났는데 지금은 9월에 끝났다. 시즌이 길어지면서 선수들의 부담이 커지는 것 같다. 반대로 긍정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면, 그룹이 나뉘면서 강팀들과 경기가 많아졌다. 덕분에 저희도 즐거웠고, 팬들도 좋아해주셨던 것 같다.
'쵸비' 정지훈: 개인적으로 정규 리그가 길어진다는 점이 그리 좋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내년에는 그 부분이 개선되어 좋은 리그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올해는 LCK 정규 리그가 두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 올해는 LCK 정규 리그가 두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Q. LCK 정규 시즌이 끝났다. 지금 가장 하고 싶은 건 무엇인지?

'기인' 김기인: 지금 많이 피곤해서, 일단 자고 싶다.
'캐니언' 김건부: 저도 집에서 푹 쉬고 싶다.
'쵸비' 정지훈: 팀 스케쥴이 아직 남아 있어서, 생활 패턴을 잃어버리지 않게 컨디션 관리를 계속할 것 같다.
'룰러' 박재혁: 아무 생각없이 푹 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걱정 없이 하고 싶은 것 다 할 예정이다.
'듀로' 주민규: 취미 생활을 편하게 즐길 예정이다.
Q. 올해 젠지는 바텀 라인 선수를 모두 교체했다. 꽤 모험적인 시도였는데, 계획대로 됐다고 생각하는지?

김정수 감독: 가장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영입하려 했고, 그 결과 '듀로' 주민규 선수를 영입했다. 듀로 선수가 베테랑 사이에서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너무 잘 성장해서 이제는 다른 선수과 동등한 위치에서 의견도 나누고 우승도 많이 했다는 점이 기쁘다.
Q. 젠지는 월즈에 1시드로 출전한다. 월즈에 대한 선수들의 각오를 듣고 싶다.

'기인' 김기인: LCK를 대표해 국제 대회에 나가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캐니언' 김건부: 1시드라는 자리와 관계 없이, 열심히 준비하겠다.
'쵸비' 정지훈: 저도 마찬가지로 1시드와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겠다.
'룰러' 박재혁: 1시드가 크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월즈에 진출했다는 사실이 기쁘고, 가서 많은 점을 배우며 좋은 결과를 내겠다.
'듀로' 주민규: 이번 결승전에서도 경기력이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월즈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질문에 답하고 있는 '쵸비' 정지훈 선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질문에 답하고 있는 '쵸비' 정지훈 선수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LPL과 스크림을 자주 한다고 들었는데, 월즈에서 가장 경계되는 LPL 팀이 있다면?

김정수 감독: 현재는 BLG와 TES 정도가 있을 것 같다.
Q. 월즈에서 만나고 싶은 선수나 팀이 있는지?

'기인' 김기인: 국제 대회에서 만나지 못한 팀 위주로 만나보고 싶다.
'캐니언' 김건부: 저도 마찬가지로 올해 경기를 못해본 팀들을 만나고 싶다.
'쵸비' 정지훈: 저도 아직 만나지 않은 팀과 붙어보는게 좋을 것 같다.
'룰러' 박재혁: 솔직히 되도록이면 강팀은 피하고 싶다.
'듀로' 주민규: AL과 IG를 만나고 싶다. 선수는 딱히 없는 것 같다.
Q. 젠지라는 팀이 월즈에서 가지는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김정수 감독: 젠지가 지금까지 좋은 성적 거둔 만큼, 많은 팀들과 스크림을 진행하기 수월한 것 같다. 이를 토대로 열심히 연습하겠다. 
'기인' 김기인: 사실 계속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월즈에서는 새로운 패치에 적응해야 한다. 도전자의 마음으로 임하겠다.
'캐니언' 김건부: 각 선수의 챔피언 폭이 넓다는 점이 저희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쵸비' 정지훈: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 기회가 있다면 그 기회를 잘 잡는 것이 강점인 것 같다.
'룰러' 박재혁: 개개인의 의견이 많이 있는데,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게 서로 잘 맞춰준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듀로' 주민규: 모두 베테랑이고 경험이 많다. 다양한 챔피언 폭과 높은 집중력이 장점이다. 
질문에 답하고 있는 '듀로' 주민규 선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질문에 답하고 있는 '듀로' 주민규 선수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김정수 감독: LCK 시작할 때만 해도, 9개 팀 중 젠지 우승을 점친 곳이 없었다. 선수들과 함께 우승해서 기쁘고, 조금만 더 힘내서 월즈에서도 팬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오록 하겠다.
'기인' 김기인: 열심히 달려왔는데, 이제 딱 한 걸음 남았다. 마지막 기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캐니언' 김건부: 올해가 거의 끝나가는데, 계속 응원해주시는 팬들께 감사하다. 마무리도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쵸비' 정지훈: LCK 우승으로 마무리해서 너무 좋다. 월즈에서도 저희가 어떤 점이 부족한지 검토하면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하겠다.
'룰러' 박재혁: 마지막 한 걸음이 남았다고 생각한다. 끝까지 좋은 기억과 추억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응원 부탁드린다. 매번 감사하다.
'듀로' 주민규: 정말 중요한 대회인 월즈가 남아있다. 이때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지만, 월즈까지 우승해서 팬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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