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決勝戦は上海、2026 VALORANT Championsの主な計画が発表
결승전은 상하이,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주요 계획 발표

AIの概要
Riot Gamesが2026 VALORANT Champions Tourの主要計画を発表しました。サンティアゴやロンドンでのMasters開催をはじめ、新たなフォーマットやチャレンジャーズの出場枠拡大が導入されます。グローバルな生態系の拡張を通じてVALORANT eスポーツの新たな時代を切り開く予定です。
2026 VALORANT Champions Tour キービジュアル
▲ 2026 VALORANT Champions Tour キービジュアル(画像提供:Riot Games)

Riot Gamesは、来年開催される「2026 VALORANT Champions Tour(VCT)」の主要計画を発表した。

2026シーズンも2回の「Masters」と1回の「Champions」が開催される。4大地域の「Kickoff」が終了した後に実施される2026年最初の「Masters」の開催地は、チリの首都サンティアゴとなる。「Masters Santiago」はラテンアメリカ初となるグローバルVCTイベントであり、2023年に開催された「LOCK//IN」以来、久しぶりに南米で開催される国際大会だ。

ステージ1で上位入賞したチームが出場する2回目の「Masters」は、イギリスの首都ロンドンで開催される。イギリスで「LoL」のeスポーツイベントが開催されたことは何度かあるものの、VCTの国際大会が開催されるのは今回が初めてとなるため、「Masters London」はヨーロッパのeスポーツファンにとって特別な舞台になる見通しだ。

2026年のVALORANT eスポーツの世界王者を決める舞台である「Champions」は、中国の上海で開催される。上海は2024年に「Masters」を開催した実績がある。

2026シーズンには緊張感を高めるため、新たなフォーマットが適用される。2026年のVCTの幕開けを告げる「Kickoff」では、「3重敗者復活戦」と呼べるトリプルエリミネーション(Triple Elimination)方式が初めて導入される。

「Masters」に参加するチーム数も増加する。これまでは最初の「Masters」に8チーム、2回目の「Masters」に12チームが出場していたが、2026年には最初の「Masters」から出場チーム数を12チームに拡大した。これによりファンはより多くの試合を観戦できるようになり、インターナショナルリーグのチームにはチャンピオンシップポイントを獲得するチャンスがより多く提供される。

各インターナショナルリーグのステージ2決勝シリーズは、新たな場所で開催される。「デスティネーションイベント」と名付けられたこの方式は、ステージ2のレギュラーシーズンやプレーオフを実施した場所とは異なる場所で決勝シリーズを開催する方式だ。インターナショナルリーグごとに運営方式の違いはあるものの、一味違う場所で決勝シリーズを行うことで、ファンに新鮮な経験を提供しようという意図がある。

そのほかにも、VCTの歴史上初めてチャレンジャーズチームに「Champions」への直行権が提供される。4つのVCTインターナショナルリーグのステージ2プレーオフにおいて、チャレンジャーズの4チームずつが「Champions」進出のチャンスを獲得する。これにより、プレイヤーたちが「Premier」から「チャレンジャーズ」、そしてインターナショナルリーグから「Champions」に至る完全なパイプラインに沿って成長できる基盤が整った。Riot Gamesはこれらのチームが「Champions」に出場する際、チケットや宿泊施設はもちろん、参加補助金などを提供して世界舞台で競争できるように支援する計画であり、ステージごとの成績に応じたポイント制度を導入し、長期的に成長できるよう管理していく方針だ。

2026 VALORANT Champions Tour ロードマップ
▲ 2026 VALORANT Champions Tour ロードマップ(画像提供:Riot Games)

Riot GamesのVALORANT eスポーツグローバル責任者であるレオ・パリア(Leo Faria)氏は、「2026年は世界中のより多くの選手とチームに門戸を開く年となり、新しいグローバルイベント、拡張されたフォーマット、チャレンジャーズからの『Champions』直行ルートの提供などを通じて、次世代のVALORANTスターを育成できる開放的なエコシステムを構築している」とし、「2026年とその以降の焦点は『進化』に合わせられており、この進化を通じてVALORANT eスポーツの新たな時代を切り開いていくだろう」と述べた。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키비주얼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키비주얼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가 내년 열리는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의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

2026 시즌에도 두 번의 마스터스와 한 번의 챔피언스가 개최된다. 4대 권역의 킥오프가 마무리된 이후 진행되는 2026년 첫 마스터스의 개최지는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다. 마스터스 산티아고는 라틴 아메리카 최초의 글로벌 VCT 이벤트로, 2023년에 열린 록//인(LOCK//IN) 이후 오랜만에 남미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다.

스테이지 1에서 상위 입상한 팀들이 출전하는 두 번째 마스터스는 영국의 수도인 런던에서 열린다. 영국에서 LoL e스포츠 이벤트가 몇 번 열린 적이 있으나 VCT 국제 대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에 마스터스 런던은 유럽 e스포츠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2026년 발로란트 e스포츠의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무대인 챔피언스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상하이는 2024년 마스터스를 개최한 바 있다. 

2026 시즌에는 긴장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새로운 포맷이 적용된다. 2026년 VCT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에서는 ‘3중 패자 부활전’이라고 부를 수 있는 트리플 엘리미네이션(Triple Elimination) 방식이 최초로 도입된다. 

마스터스에 참가하는 팀들의 숫자도 늘어난다. 이전까지는 첫 마스터스에 8개 팀, 두 번째 마스터스에 12개 팀이 출전했으나, 2026년에는 첫 마스터스부터 출전 팀 수를 12개로 늘렸다. 이를 통해 팬들은 더 많은 경기를 시청할 수 있고 국제 리그 팀들에게는 챔피언십 포인트를 획득할 기회가 더 많이 제공된다. 

각 국제 리그의 스테이지 2 결승 시리즈는 새로운 장소에서 열린다. '데스티네이션 이벤트'라고 이름 붙여진 이 방식은 스테이지 2의 정규 시즌과 플레이오프를 진행한 장소가 아닌 장소에서 결승 시리즈를 개최하는 방식이다. 국제 리그마다 운영 방식 차이가 있기는 하나 색다른 곳에서 결승 시리즈를 진행함으로써,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도다.

그 외에도 VCT 역사상 처음으로 챌린저스 팀에게 챔피언스 직행 기회가 제공된다. 4개의 VCT 국제 리그의 스테이지 2 플레이오프에서 챌린저스 4팀씩 챔피언스 진출 기회를 얻는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프리미어에서 챌린저스로, 국제 리그에서 챔피언스까지 이르는 완전한 파이프라인을 따라 성장할 기반이 마련됐다. 라이엇게임즈는 이 팀들이 챔피언스에 출전할 때 티켓과 숙소는 물론, 참가 보조금 등을 제공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스테이지 별 성적에 따른 포인트 제도를 도입,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로드맵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로드맵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의 발로란트 e스포츠 글로벌 총괄 레오 파리아(Leo Faria)는 "2026년은 전 세계 더 많은 선수와 팀에게 문을 여는 해가 될 것이며 새로운 글로벌 이벤트, 확장된 포맷, 챌린저스의 챔피언스 직행 경로 제공 등을 통해, 차세대 발로란트 스타들을 육성할 수 있는 개방적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2026년과 그 이후의 초점은 '진화'에 맞춰져 있으며 이 진화를 통해 발로란트 e스포츠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