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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レア・オブスキュア:エクスペディション33】開発会社、500万本を売り上げるも規模の拡張はなし
33 원정대 개발사, 500만 장 팔았지만 규모 확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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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fall Interactiveは次期作の開発に伴う会社規模の拡大を行わない方針を明らかにした。 商業的成果にかかわらず現在の開発体制を維持し、制作における一定の制約を重視する姿勢を示した。 経営や管理業務に追われることなく、少人数で質の高いゲーム開発を続ける意向である。
The Game Awards 2025でGOTYを受賞するSandfall Interactive
▲ The Game Awards 2025でGOTYを受賞するSandfall Interactive(画像出典:The Game Awards 2025ライブキャプチャ)

2025年の様々な授賞式で数々のゲーム・オブ・ザ・イヤー(Game Of The Year)を総なめにした「クレア・オブスキュア:エクスペディション33(以下、33 원정대)」の開発元Sandfall Interactiveは、次回作の開発などに伴う開発会社の規模拡大を行う予定はないと明らかにした。

今回のニュースは、先立てる19日(現地時間)、英国の出版大手「Future」傘下のゲーム産業ニュースレ터プラットフォーム「Knowledge」の事前公開を通じて発表された。来る24日に本格公開予定のインタビューには、Sandfall Interactiveのクリエイティブディレクターであるギヨーム・ブローシュ氏、作曲家のローリアン・テスタド氏、シニアライターのジェニファー・スヴェドバーグ=イェン氏、シニアゲームデザイナーのミシェロ・ノラ氏、アートディレクターのニコラス・マックスソン=フランコム氏らが参加した。

インタビューには、Sandfall Interactiveの成果やモットー、今後の展望など多様な情報が含まれている。この中で最も注目すべき要素は最後に公開された質問であり、Sandfall Interactiveは「33 원정대」の圧倒的な成功にもかかわらず、開発会社の規模を拡大する予定はないという。商業的成果にかかわらず現在の開発体制を維持するというのがその理由である。さらに、次回作についてもより大規模な作品にはならないと言及した。

クレア・オブスキュア:エクスペディション33 スクリーンショット
▲ クレア・オブスキュア:エクスペディション33 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出典:Steam)

ギヨーム・ブローシュ氏は、Sandfall Interactiveの次回作の規模拡大に関する質問に対し、「創作の過程において一定の制約がある方が良いと考えている」とし、「資金がはるかに増えて規模を大きくすることもできるが、我々にとって魅力的には映らない」との見解を明確にした。

あわせて、開発規模の拡大がもたらす運営体制の変化や懸念についても言及した。ギヨーム氏は「(規模を拡大した場合)経営陣はもちろん、自分自身も直接手を下して管理しなければならない業務が多すぎる。我々は経営よりもゲームを作ることがより好きであり、開発を続けたいのだ」と明確にした。人員が増加した場合、経営や管理に割かれる時間が増加し、コアメンバーの開発への関与割合が減少しかねないという懸念である。これにより、今後のSandfall Interactiveは初作品である「33 원정대」と同様に、次回作でもチームの規模に合わせた開発方式を維持するものと見込まれる。

一方、「33 원정대」はSandfall Interactiveが去る4月24日にリリースしたターン制RPGである。優れたビジュアルや音楽に加え、ターン制戦闘にQTEなどを取り入れた新鮮なシステムで注目を集め、多数の授賞式で今年最高のゲームに選出された実績を持つ。
더 게임 어워드 2025 GOTY를 수상하는 샌드폴 인터랙티브 (사진출처: 더 게임 어워드 2025 라이브 갈무리)
▲ 더 게임 어워드 2025 GOTY를 수상하는 샌드폴 인터랙티브 (사진출처: 더 게임 어워드 2025 라이브 갈무리)

2025년 다양한 시상식에서 수많은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을 석권한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이하 33 원정대)’의 개발사 샌드폴 인터랙티브는 차기작 개발 등을 위해 개발사 규모를 확장할 예정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출판사 ‘퓨처’ 산하 게임 산업 뉴스레터 플랫폼 ‘놀로지(Knowledge)’의 사전공개를 통해 발표됐다. 오는 24일 전문 공개 예정인 인터뷰에는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기욤 브로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로리앙 테스타드 작곡가, 제니퍼 스베드버그-옌 선임 작가, 미셰로 노라 선임 게임 디자이너, 니콜라스 맥스슨-프랑콤 (아트 디렉터) 등이 참가했다.

인터뷰에서는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성과와 모토, 향후 전망 등 다양한 정보가 포함됐다. 이 중 가장 주목할만한 요소는 가장 마지막에 공개된 질문으로, 샌드폴 인터랙티브는 33 원정대의 엄청난 성공에도 불구, 개발사의 규모를 키우지 않을 예정이다. 상업적 성과와 무관하게 현재의 개발 구조를 유지하겠다는 것이 사유다. 더불어 차기작 또한 더 큰 규모의 작품이 되지 않을 것이라 언급했다.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기욤 브로슈 디렉터는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차기작 규모 확장에 대한 질문에 “창작 과정에서 일정한 제약이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자금이 훨씬 늘어 규모를 키울 수도 있지만 우리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의견을 명백히 했다.

함께 개발 규모 확장이 가져올 운영 구조의 변화와 우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기욤 디렉터는 “(확장할 경우) 경영진은 물론 나 자신도 직접 손을 대가며 관리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우리는 경영보다 게임을 만드는 것을 더욱 좋아하며, 개발을 계속하고 싶다”고 명백히 했다. 인력이 늘어날 경우 경영과 관리에 투입되는 시간이 증가해, 핵심 인력의 개발 참여 비중이 줄어들 수도 있다는 우려다. 이에 따라 향후 샌드폴 인터랙티브는 첫 번째 작품인 33 원정대와 마찬가지로 차기작 또한 팀 규모에 맞춘 개발 방식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33 원정대는 샌드폴 인터랙티브가 지난 4월 24일 출시한 턴제 RPG다. 수려한 비주얼 및 음악에 더불어 턴제 전투에 QTE 등을 더한 신선한 시스템으로 주목을 받으며 다수의 시상식에서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