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ゼルダの伝説のブレワイのような原動力がないスイッチ2、今年こそ買い時になるか?
야숨급 동력 없던 스위치 2, 올해엔 살만해질까?

AIの概要
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2向け新作タイトルが2026年に続々と登場する。 ポケモン初の生活シミュレーションやフロム・新作など注目の独占作が集結。 シリーズ初の外伝やマリオのスポーツ作品まで多彩なラインナップが展開される。
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2 代表画像
▲ 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2 代表画像(画像提供:韓国任天堂)

任天堂はこれまで、独占タイトルを通じてコンソールの競争力を確保してきた。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の販売量を牽引したゲームは『ゼルダの伝説 ブレス オブ ザ ワイルド』であり、発売当時に複数のメディアや批評家から絶賛されると、数多くのゲーマーが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を購入するために行列を作って待った。このため、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は長期間にわたり深刻な品薄を経験し、在庫が入荷してもすぐに売り切れるなどの大騒動となった。

一方、2025年の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2発売の頃には、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ほどのセンセーションは起きなかった。もちろん、これは任天堂が発売前から歴史を繰り返さないよう十分な物量を確保したおかげでもあるが、ローンチタイトルの『マリオカート ワールド』のインパクトが『ゼルダの伝説 ブレス オブ ザ ワイルド』ほどではなかったためでもある。『ドンキーコング バナンサ』のような素晴らしいタイトルも確実に登場したが、『あつまれ どうぶつの森』や『スーパーマリオオデッセイ』のような風を巻き起こすタイトルはまだ登場しておらず、独占タイトルの数も少なかった。

こうした状況を克服するためか、2026年には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2向けに複数のタイトルが控えている。『ポケモポコピア』から『マリオテニス フィーバー』まで、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2の新たな原動力となり得る独占タイトルを集めてみた。

『ポケモポコピア』(Pokemon Pokopia)

最初に紹介する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2の新作は、3月5日発売予定の『ポケモポコピア』だ。なんとポケットモンスターシリーズ初となる、人間の姿をしたポケモンが主人公のユニークな生活シミュレーションゲームである。全体的なプレイ方式は、荒廃した村を活気あふれるように拡張していくことだ。村を広げていくと、さまざまなポケモンの住民たちが村を満たし、彼らと共に暮らすことができる。
登場するポケモンはヒトカゲ、ピカチュウ、モンジャラ、カビゴンなど多様である。モンジャラはポケモンシリーズ伝統の「博士」の役割を担っており、生息地を広げるとそれにふさわしいポケモンが村にやってくる。例えば、海岸に釣り竿とベンチを置くとコイキングが現れ、ゴミ箱を置くとグレッグルが現れるといった具合だ。友達になったポケモンはメタメタに得意技を教えてくれる。ゼニガメはみずでっぽうを、ラプラスはなみのりを教えてくれる。

人間の形態となったメタモンは、さまざまな家具やオモチャを制作することも可能だ。これを活用して村を整備したり、住民のポケモンにプレゼントしたりするなど、村を思い通りに彩ることができる。住民のポケモンから受けた依頼をこなして報酬を受け取るクエストも追加され、この中にはメインストーリーに相当する「重要な依頼」もある。

ポケモンと共に過ごす日常
▲ ポケモンと共に過ごす日常(画像出典:ポケモン公式YouTube動画のキャプチャ)

▲ ポコピア紹介動画(動画出典:ポケモン公式YouTubeチャンネル)

『ザ・ダスクブラッド』(The Duskblood)

フロム・ソフトウェアが年内発売予定のPvPvE新作であり、最大8人のマッチをサポートする。プレイヤーは約10名ほどの「黄昏の血族」の中から1人を選択し、任務を遂行する。血族は特別な血の力を得て強力な力を行使する、吸血鬼に類似した存在だ。人類の時代が終わりを迎える頃の「人類の黄昏」に召喚され、「ファースト・ブラッド」を巡って他の血族と競争する。

血族は超人的な身体能力を活かして建物の屋上に跳躍したり、希少な魔法を使用したりする。人類の「黄昏」を扱っているため、全体的なアートスタイルはビクトリア風でありながら、使用する武器は剣、斧、月輪などの古典的な冷兵器から連発小銃といった現代的な火器まで登場する。ある血族はジェットパックを背負って遠距離を飛行することもある。

基本的な目標は単独で生き残り「ファースト・ブラッド」を勝ち取ることだが、このほかにもさまざまな特別イベントが発生する。強力な敵が登場し、追加ミッションやユニークな状況が起きることもある。特に「役割」システムを通じてプレイヤー間の任務も付与され、「仇敵」であれば相手を倒さなければならず、「運命の仲間」と出会って絆を結び報酬を獲得することができる。開発元の前作『エルデンリング 影の地』の長所を継承し、短所を補完すれば素晴らしいタイトルとして発売されることが期待される。

フロム・ソフトウェアのPvPvE『ザ・ダスクブラッド』
▲ フロム・ソフトウェアのPvPvE『ザ・ダスクブラッド』(画像出典:任天堂ホームページ)

▲ ザ・ダスクブラッド公開動画(動画出典:Nintendo America公式YouTubeチャンネル)

『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満紫千紅』(Fire Emblem: Fortune's Weave)

『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満紫千紅』が2026年年内に発売される。従来のシリーズと同様にタクティクス戦略が中心となるRPGだ。「満紫千紅」は「数え切れないほどの赤く赤い様子」という意味を持ち、春の雰囲気を比喩する成句である。作中に登場するさまざまな英雄たちをなぞらえた表現かもしれないが、前作たちを振り返ってみると隠された意味である可能性もささやかれている。

満紫千紅の核心事件は神威法王が開催したダグシオン大剣闘祭であり、多数の戦士たちが剣闘祭にそれぞれの目的を持って参加する。主人公のカイは父親の命を救うために剣闘祭に出場し、このほかにもサラミスの女戦士テオドラ、黒い鎧の剣士ディートリヒ、復讐を渇望するレダなどが登場する。剣闘祭で最終勝利する戦士は、法王の保証のもとで願いを叶える。

登場する素材から推測するに、『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風花雪月』と同じ世界観であると推測される。カイとディートリヒはそれぞれ風花雪月に登場するオヴァンとラミンの紋章を保有しており、特にディートリヒは剣にラミンの紋章石が埋め込まれている。また、前作の核心登場人物であるソティスの成長した姿も紹介されており、世界観は同じだが異なる時代である可能性が取り沙汰されている。

大剣闘祭で活躍する戦士たち
▲ 大剣闘祭で活躍する戦士たち(画像出典:任天堂ホームページ)

▲ 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満紫千紅 発表動画(動画出典:韓国任天堂公式YouTubeチャンネル)

『スプラトゥーン レイダース』(Splatoon Raiders)

『スプラトゥーン レイダース』は昨年6月10日の『スプラトゥーン 3』10.0バージョンアップデートと同時にサプライズ公開されたシリーズ初の外伝作である。『スプラトゥーン 3』に登場するアイドルグループ「すり身連合」のフウカ、マンタロー、ウツホと共に、未知の「ウズシオ諸島」に不時着した主人公「メカニック」の冒険を描く。

螺旋石島は光の柱によって発生した未知の旋風が吹き荒れ、脱出が容易ではない。主人公はメカニックとしての能力を活かし、シューターやインクタンクを廃材やがらくたで作った姿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このほかの詳細は後日公開される予定だ。

世界観のアイドルと共に繰り広げる冒険
▲ 世界観のアイドルと共に繰り広げる冒険(画像出典:任天堂ホームページ)

▲ スプラトゥーン レイダース 発表動画(動画出典:韓国任天堂公式YouTubeチャンネル)

『ヨッシーと不思議な図鑑』/『マリオテニス フィーバー』

最後にリリースされる新作は、上記で紹介したタイトルよりも注目度は劣るものの、『マリオ』シリーズの外伝として紹介されたタイトルだ。『ヨッシーと不思議な図鑑』は2026年春発売予定の平和なアドベンチャーゲームである。魔法図鑑の指示に従って不思議な花や綿毛などを発見し、相互作用しながらこれらを記録していくゲームだ。多彩な相互作用と独創的なアドベンチャー要素を前面に押し出しており、ヨッシー特有の感性ともよくマッチしている。

『マリオテニス フィーバー』は2月12日発売予定のスポーツゲームである。最大4人で一緒にプレイでき、Joy-Conを直接振り下ろす方式で操作できる。ラリーを続けながらゲージを溜めて「フィーバーショット」という特殊能力を使用することができ、コートを凍らせたり、体が小さくなるキノコをまいたりするなど、マリオシリーズにふさわしい能力が実装されている。プレイアブルキャラクターはシリーズ最多となる38人だ。

▲ ヨッシーと不思議な図鑑 発表動画(動画出典:任天堂公式YouTubeチャンネル)

▲ マリオテニス フィーバー 紹介動画(動画出典:韓国任天堂公式YouTubeチャンネル)
닌텐도 스위치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 닌텐도 스위치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닌텐도는 독점작을 통해 콘솔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닌텐도 스위치 판매량를 견인한 게임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로, 발매 당시 여러 매체와 평론가로부터 극찬을 받자 수많은 게이머들이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기다렸다. 이 때문에 닌텐도 스위치는 장기간 극심한 물량 부족을 겪었고, 재고가 차도 곧 품절되는 등 대란을 겪었다. 

반면 2025년 닌텐도 스위치 2 출시 무렵에는 닌텐도 스위치만큼의 파란은 없었다. 물론 이는 닌텐도가 출시 전부터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충분한 물량을 확보한 덕도 있겠지만, 론칭 타이틀인 ‘마리오 카트 월드’의 임팩트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보다는 부족했던 탓도 있다. ‘동키콩 바난자’와 같이 훌륭한 타이틀도 분명 나왔지만,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나 ‘마리오 오딧세이’와 같은 선풍적인 타이틀이 아직 등장하지 않았고, 독점작의 수 역시 적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인지 2026년에는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될 여러 타이틀이 기다리고 있다. 포켓몬 포코피아부터 마리오 테니스 피버까지, 닌텐도 스위치 2의 새 동력이 될법한 독점작을 모아봤다.

포켓몬 포코피아(Pokemon Pokopia)

처음으로 소개할 닌텐도 스위치 2 신작은 3월 5일 출시 예정인 ‘포켓몬 포코피아’다. 무려 포켓몬스터 시리즈 최초로 인간의 모습을 취한 포켓몬이 주인공인 독특한 생활 시뮬레이션게임이다. 전반적인 플레이 방식은 황폐해진 마을을 활기 넘치게 확장하는 것이다. 마을을 넓히다 보면 여러 포켓몬 주민들이 마을을 채우며, 이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다.
 
등장하는 포켓몬은 파이리, 피카츄, 덩쿠림보, 잠만보 등 다양하다. 덩쿠림보는 포켓몬 시리즈 전통의 ‘박사’ 역할을 담당하며, 서식지를 넓히면 이에 걸맞은 포켓몬이 마을에 방문한다. 예를 들어 해안가에 낚시대와 벤치를 두면 잉어킹이 나타나고, 쓰레기통을 두면 깨봉이가 나타나는 식이다. 친구가 된 포켓몬은 메타몽에게 특기 기술을 가르친다. 꼬부기는 물대포를, 라프라스는 파도타기를 가르쳐준다.

인간 형태의 메타몽은 여러 가구나 장난감을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활용해 마을을 정비하나, 주민 포켓몬에게 선물하는 등 마을을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다. 주민 포켓몬에게 받은 의뢰를 수행하고 보상을 받는 퀘스트도 더해지며, 이들 중에서는 메인 스토리에 해당하는 ‘중요한 의뢰’도 있다.

포켓몬과 함꼐하는 일상 (사진출처: 포켓몬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 포켓몬과 함꼐하는 일상 (사진출처: 포켓몬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 포코피아 소개 영상 (영상출처: 포켓몬 공식 유튜브 채널)

더스크블러드(The Duskblood)

프롬소프트웨어가 연내 출시 예정인 PvPvE 신작으로, 최대 8인 매치를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약 10여 명의 ‘황혼의 혈족’ 중 한 명을 선택해 임무를 수행한다. 혈족은 특별한 피의 힘을 얻어 강력한 힘을 사용하는 흡혈귀와 유사한 존재다. 인류의 시대가 끝날 무렵인 ‘인류의 황혼’에 소환되어 ‘퍼스트 블러드’를 두고 다른 혈족과 경쟁한다. 

혈족은 초인적인 신체 능력을 활용해 건물 꼭대기로 도약하거나, 희귀한 마법을 사용한다. 인류의 ‘황혼’을 다룬 만큼 전반적인 아트 양식은 빅토리아 풍이되, 사용하는 무기는 검, 도끼, 월륜 등 고전적인 냉병기부터 연발 소총 등 현대적인 화기도 등장한다. 한 혈족은 제트팩을 메고 먼 거리를 비행하기도 한다.

기본적인 목표는 홀로 살아남아 ‘퍼스트 블러드’를 차지하는 것이지만, 이외에도 여러 특별 이벤트가 발생한다. 강력한 적이 등장하고, 추가 미션이나 독특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역할’ 시스템을 통해 플레이어간 임무도 부여되어, ‘원수’라면 상대를 쓰러뜨려야 하고, ‘운명의 동료’를 만나 유대를 맺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개발사의 전작 ‘엘든 링: 밤의 통치자’의 장점을 계승하고, 단점을 보완한다면 훌륭한 타이틀로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롬소프트웨어 PvPvE '더스크블러드' (사진출처: 닌텐도 홈페이지)
▲ 프롬소프트웨어 PvPvE '더스크블러드' (사진출처: 닌텐도 홈페이지)

▲ 더스크블러드 공개 영상 (영상출처: 닌텐도 아메리카 공식 유튜브 채널)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Fire Emblem: Fortune's Weave)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이 2026년 연내 출시된다. 기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택틱스 전략이 중심이되는 RPG다. 만자천홍은 ‘수 없이 많은 붉고 붉음’이라는 뜻을 지녔으며, 봄의 분위기를 은유하는 성어다. 작중 등장하는 여러 영웅들을 빗댄 표현일 수 있으나, 전작들을 되돌아 볼 때 숨겨진 의미일 가능성도 점쳐진다.

만자천홍의 핵심 사건은 신위 법왕이 개막한 다그시온 대검투제로, 여러 전사들이 검투제에서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참가한다. 주인공 카이는 아버지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검투제에 출전하며, 이외에도 살라미스의 여전사 테오도라, 검은 갑주의 검사 디트리히, 복수를 갈망하는 레다 등이 등장한다. 검투제에서 최종 승리하는 전사는 법왕의 보증에 따라 소원을 이룬다.

등장하는 소재들로 미뤄보아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과 같은 세계관일 것으로 추측된다. 카이와 디트리히는 각각 풍화설월에서 등장하는 오반과 라민의 문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디트리히는 검에 라민의 문장석이 박혀있다. 또 전작 핵심 등장인물인 소티스의 성장한 모습도 소개되어, 세계관은 같되 다른 시대일 가능성이 점쳐진다.

(사진출처: 닌텐도 홈페이지)
▲ 대검투제에서 활약하는 전사들 (사진출처: 닌텐도 홈페이지)

▲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 발표 영상 (영상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

스플래툰 레이더스(Splatoon Raiders)

스플래툰 레이더스는 작년 6월 10일 ‘스플래툰 3 10.0 버전 업데이트와 함께 깜짝 공개된 시리즈 첫 외전작이다. 스플래툰 3 등장 아이돌 그룹 ‘삼합파’ 후우카, 만타로, 우츠호와 함께 미지의 ‘우즈시오 제도’에 불시착한 주인공 ‘메카닉’의 모험을 다룬다. 

나선석 섬은 빛 기둥에 의해 발생한 미지의 회오리가 몰아쳐 탈출이 쉽지 않다. 주인공은 기계공으로서의 능력을 살려 슈터와 잉크통을 고철과 잡동사니로 만든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세계관 아이돌과 함께하는 모험 (사진출처: 닌텐도 홈페이지)
▲ 세계관 아이돌과 함께하는 모험 (사진출처: 닌텐도 홈페이지)

▲ 스플래툰 레이더스 발표 영상 (영상출처: 한국 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

요시와 신기한 도감/마리오 테니스 피버

마지막으로 출시될 신작들은 위 소개한 타이틀보다는 주목도는 떨어지지만, ‘마리오’ 시리즈 외전으로 소개됐던 타이틀이다. ‘요시와 신기한 도감’은 2026년 봄 출시 예정인 평화로운 어드벤처게임이다. 마술 도감의 지시를 따라 신기한 꽃, 솜털 등을 발견하고 상호작용하며 이들을 기록하는 게임이다. 다양한 상호작용과 독창적인 어드벤처 요소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요시 특유의 감성과도 잘 어울린다.

마리오 테니스 피버는 2월 12일 출시 예정인 스포츠게임이다.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조이콘을 직접 휘두르는 방식으로 조작할 수 있다. 랠리를 이어 나가며 게이지를 쌓아 ‘피버 샷’이라는 특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데, 코트를 얼리거나, 몸이 작아지는 버섯을 뿌리는 등 마리오 시리즈에 걸맞는 능력이 구현된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시리즈 역대 최다인 38명이다.

▲ 요시와 신기한 도감 발표 영상 (영상출처: 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

▲ 마리오 테니스 피버 소개 영상 (영상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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