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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ON財団、ゲームIPで大田の障害児・脆弱層にアプローチ
넥슨재단, 게임 IP로 대전 장애아동·취약계층에 다가간다

AIの概要
NEXON財団が大田市社会サービス院と業務協約を締結した。障害児や脆弱階層を対象に社会貢献事業を展開する。デジタル教育や体験型プログラムなどを継続的に拡大する。
大田で開催された「ONプロジェクト」業務協約式
▲大田で開催された「ONプロジェクト」業務協約式(画像提供:NEXON財団)

NEXON財団は30日、障害児や脆弱階層の児童・青少年、境界線知能の青少年・青年、外国人・多文化家族など多様な市民を対象に、持続可能な社会貢献協力事業を推進するため、大田広域市社会サービス院(以下、社会サービス院)と業務協約を締結したと発表した。
去る29日午後、大田中区の社会サービス院で行われた協約式には、NEXON財団のコン・ミジョン事務局長や社会サービス院のキム・インシク院長など、双方の関係者が集まり華を添えた。NEXON財団と社会サービス院は「ONプロジェクト:ONラインと連動した温かいプロジェクト」を中心として、社会貢献の協業に乗り出す。「ONプロジェクト」は、NEXON財団(NEXON)と大田(DAEJEON)の名前の共通して込められた「ON」に基づき、オンライン基盤のつながりと温かい社会的価値、官民協力などの意味を込めた。

双方は、障害児の自己表現と社会参加の拡大に向けた創作・展示・体験型プログラムや、デジタル基礎教育・力量強化プログラムなどを推進する。特にNEXONの代表IP「カートライダー」を活用した障害児の車椅子デコレーションプログラムや、無料ブロックコーディングプラットフォーム「HelloMaple」を通じた大田地域内の境界線知能の青少年および青年を対象としたコーディング教育事業の推進などを目標とする。

NEXON財団はそのため、自社が保有するゲームコンテンツや教育資源、運営経験およびデジタル・参加型クリエイティブ資産を基盤に、公益プログラムの企画・開発・運営を担当する。さらに事業成果の拡散と公益的価値の向上のための広報やキャンペーンにも積極的に取り組む。社会サービス院は地域社会連携の実務を担い、対象者の発掘や協力機関の構成、プログラム運営、公的機関および福祉機関の連携、成果拡散モデルの構築などを担当する。
NEXON財団のコン・ミジョン事務局長は「今回の協約を通じて、地域社会とつながった実質的な社会貢献モデルを作っていくことができ、意義深く思う」とし、「財団が保有するコンテンツや教育資源、デジタル基盤のクリエイティブ資産をベースに、多様な人々が参加するプログラムを着実に拡大していきたい」と述べた。
大田市社会サービス院のキム・インシク院長は「今回の協約が、障害児と脆弱階層の児童・青少年が自己表現の機会とデジタル学習の機会を共に享受できる出発点になることを願う」とし、「地域社会の発展と未来世代のための社会貢献にともに参加してくれたNEXON財団に深く感謝する」と述べた。
대전에서 진행된 'ON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 (사진제공: 넥슨재단)
▲ 대전에서 진행된 'ON 프로젝트' 업무협약식 (사진제공: 넥슨재단)

넥슨재단은 30일, 장애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경계선 지능 청소년·청년, 외국인·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하 사회서비스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오후, 대전 중구 사회서비스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넥슨재단 공미정 사무국장과 사회서비스원 김인식 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모여 자리를 빛냈다. 넥슨재단과 사회서비스원은 'ON 프로젝트: ON라인과 연계한 따뜻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협업에 나선다. ‘ON 프로젝트’는 넥슨재단(NEXON)과 대전(DAEJEON)의 이름에 공통으로 담긴 'ON'을 바탕으로 온라인 기반 연결과 따뜻한 사회적 가치, 공공과 민간의 협력 등 의미를 담았다.

양측은 장애아동의 자기표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창작·전시·체험형 프로그램과 디지털 기초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특히 넥슨의 대표 IP ‘카트라이더’를 활용한 장애 아동 휠체어 꾸미기 프로그램과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을 통한 대전 지역 내 경계선 지능 청소년 및 청년 대상의 코딩교육 사업 추진 등을 목표로 한다.

넥슨재단은 이를 위해 자사가 보유한 게임 콘텐츠와 교육 자원, 운영 경험 및 디지털·참여형 창의 자산을 기반으로 공익 프로그램 기획·개발·운영을 맡는다. 더불어 사업 성과 확산과 공익적 가치 제고를 위한 홍보 및 캠페인에도 적극 나선다. 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 연계 실무를 맡아 대상자 발굴과 협력 기관 구성, 프로그램 운영, 공공기관 및 복지지관 연계, 성과 확산 모델 마련 등을 담당한다. 
 
넥슨재단 공미정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결된 실질적인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재단이 보유한 콘텐츠와 교육 자원, 디지털 기반의 창의 자산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 김인식 원장은 “이번 협약이 장애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자기표현의 기회와 디지털 배움의 기회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발전과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에 함께해 준 넥슨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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