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ーム・オブ・スローンズ:キングスロード お役立ち情報] 新規コンテンツ「年代記」読み物の位置攻略
[왕좌의 게임 꿀팁] 신규 콘텐츠 ‘연대기’ 읽을거리 위치 공략
8月19日、「ゲーム・オブ・スローンズ:キングスロード」が新地域「キャスタメリーク」をアップデートした。これに伴い、様々な新コンテンツが追加されたが、その一つが「年代記」である。主人公の足跡を記録する一方、ウェステロス大陸で繰り広げられた大いなる事件の一面を垣間見ることができるコンテンツだ。本日はこのコンテンツの項目を解除するために探すべき読み物の位置をまとめた。
年代記の区分および基本解除条件
年代記は大きく二つの項目に分かれる。主人公の足跡を記録した「我が物語」と、大陸の情勢を扱う「ウェステロス」の項目だ。このうち我が物語は、ゲーム内のメインクエストを進めれば自然と解放される。一方、ウェステロスの項目はメインクエストの進行に加え、ゲーム内の読み物を探して読まなければ解除できない。
8月19日のアップデートを基準に、年代記をすべて完了するには17件の読み物を収集する必要がある。各位置は以下を参考にしよう。そして位置情報の下部には各年代記の内容をまとめている。関連する物語を素早く通読したい場合は熟読しよう。ただし、ネタバレが含まれているため、望まない人は位置情報までの確認をお勧めする。


















ホワイト・ウォーカーの出現
夜の警兵団は脱走が発覚した場合、直ちにその隊員を死刑に処する。それにもかかわらず脱走を試みた人物が何人かいるが、そのうちの一人が「ウィル」だ。元猟師だったおかげで、森の中での隠密術にかけては並ぶ者がいなかったという人物だった。
彼は壁の向こうの森を偵察中、ホワイト・ウォーカーを発見する。その後、その知らせを伝えようと夜の警兵団を脱走したが、捕らえられて処刑される。この時点ですでに、多くの人々が彼の話を昔のおとぎ話として片付けていた。


ネッド・スタークの処刑
「エダード・ネッド・スターク(以下ネッド・スターク)」は融通が利かないが、徹底した原則主義者であり、真っ直ぐな人物として描かれる。親友であり国王であった「ロバート・バラシオン」の頼みで王の手となる。その後、彼は享楽に浸るロバート・バラシオンの横暴を防ぎ、国政のために尽力する。そして前王の手であった「ジョン・アリン」の死を調査する中、王妃「サーセイ・ラニスター」の秘密を知ることになる。
王が急死し、水面下で後継者擁立に向けた様々な提案が飛び交う中、彼は「スタニス・バラシオン」を最後まで支持した。ひたすら彼が適法な王位継承者であるという理由からだった。彼の原則主義者としての性格が表れるエピソードだ。しかし、信じていた周囲の人物に裏切られ、王位に就いた「ジョフリー・バラシオン」によって処刑され、その最期を迎える。



五王の戦い
国王ロバート・バラシオンの死後、王位継承権や地域の独立など様々な理由で「五王の戦い」が勃発した。ここで言う王たちとは、ジョフリー・バラシオン、ロブ・スターク、スタニス・バラシオン、レンリー・バラシオン、ベイロン・グレイジョイである。それぞれが自分が王でなければならない大義名分を掲げて勢力を起こし、ウェステロス大陸は戦乱の炎に包まれる。


ブラックウォーターの戦い
ブラックウォーターの戦いは、五王の戦いの中で最も規模が大きい戦闘だった。戦闘は「ティリオン・ラニスター」の戦術通り、野火(ワイルドファイア)が艦隊を焼き払うことで始まった。野火(ワイルドファイア)はゲーム・オブ・スローンズの世界において、錬金術師たちが徹底的に管理する引火性物質だ。主に戦争で爆弾として使用され、画像を見れば分かる通り、爆発すると緑色に燃え盛るのが特徴である。
スタニス・バラシオンは先陣艦隊が野火(ワイルドファイア)によって全滅したにもかかわらず、上陸を敢行する。激しい上陸戦の末にキングズランディングを陥落させかけたが、「タイウィン・ラニスター」の増援軍に挟み撃ちにされ、退かざるを得なかった。この戦闘と後述する血の婚礼により、五王の戦いはラニスター家の勝利で幕を閉じる。



血の婚礼
五王の戦いの当時、スターク家とフレイ家は婚姻によって同盟を結ぶ予定だったが、ロブ・スタークが婚約を破棄したことで関係が悪化した。ロブ・スタークは自身の叔父「エドミュア・タリー」とフレイ家の娘を結婚させて関係を回復しようとしたが、フレイ家の当主「ウォルター・フレイ」はすでに別の企みを抱いていた。
婚礼は盛大に行われた。しかし途中で音楽隊に扮したフレイ家の兵士たちが、スターク家とその従者たちを容赦なく虐殺した。原作ファンの間で最も衝撃的なシーンとして挙げられるほど、凄惨な大虐殺劇であった。
ウェステロス大陸では、主人は自らがもてなした客に危害を加えてはならない。当然、客も主人に危害を加えてはならず、これを「もてなしの慣習」、あるいは「客の権利」と呼ぶ。血の婚礼はこの慣習を破った事件であり、主動者であったフレイ家はその後、大陸全土から蔑まれることになった。いずれにせよ、この事件によりスターク家とその勢力が完全に没落し、ボルトン家が北部の支配者に君臨することになる。ちなみに主人公の兄弟もこの事件で命を落としてしまう。



サムウェルのホワイト・ウォーカー撃破
かつてマエストロを志望していた「サムウェル・ターリー」は、両親の圧力により夜の警兵団に入隊した。彼が正統貴族、それも嫡男の出身であることを考慮すると非常に異例なことだ。戦闘力が不足しているせいで部隊内の他の隊員たちから蔑まれ、厄介者扱いされることに耐え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総司令官「ジオー・モーモント」の「壁の向こう大遠征」に同行する。そして偶然手に入れた黒曜石の剣で「ホワイト・ウォーカー」を倒し、「殺し屋サム(Sam the Slayer)」の称号を得ることになる。この時の活躍は、後に主人公がホワイト・ウォーカーの弱点を探し、スタニス・バラシオンから黒曜石を手に入れるきっかけとなる。


パープル・ウェディング
ジョフリー・バラシオンは南部を懐柔し、タイレル家の支持を得るためにマージェリー・タイレルとの婚礼を進める。そして婚礼当日の宴会で、酒に酔った状態でティリオン・ラニスターを侮辱した末に毒殺される。この事件は後に年代記に登場する「サンサの脱出」や「ティリオンの裁判」などに影響を及ぼす。



サンサの脱出
当時「サンサ・スターク」は人質という身分にもかかわらず、公式には北部の正式な後継者であった。これを狙ったタイレル家が「ウィラス・タイレル」との婚姻を推進したが、タイウィン・ラニスターが邪魔に入り、自分の息子ティリオン・ラニスターと結婚させる。
家門の仇敵であるラニスター家と結婚することになった彼女は、その後自暴自棄に陥る。しかし、前述の通りジョフリーが毒殺され混乱に陥った隙を突いてキングズランディングから脱出する。この時に手助けした人物が「ピーター・ベイリッシュ」、別名リトルフィンガーと呼ばれる人物であった。以下のベイリッシュ商団の帳簿の内容を見れば、彼女がどのような経路でキングズランディングを脱出したのかを推測することができる。



ティリオンの裁判
ジョフリー・バラシオンの毒殺の犯人に指名されたティリオン・ラニスターは、本来なら夜の警兵団に送られる刑罰を受ける処置に置かれるはずだった。しかし、自分が愛していた「シェイ」が法廷で偽証する姿に激怒し、決闘裁判を申請する。原告と被告、あるいはその代理人が戦って勝ったほうが無罪を獲得する裁判であり、正しい者には神が勝利をもたらしてくれるという信仰に由来する。
王太子の代理人は巨山という異名を持つ「グレガー・クレガイン」だった。ここにティリオン・ラニスターは自分の代理人として「オベリン・マテル」を立てる。オベリン・マテルは自分の姉「エリア・マテル」を殺したグレガー・クレガインとの決闘をあえて拒む理由がなかった。
その後繰り広げられた決闘で、オベリン・マテルは華麗な槍術で相手を追い詰め、姉を殺したという自白を引き出すことに成功する。しかし油断した隙に、グレガー・クレガインの逆襲に遭って命を落とし、決闘に敗北してしまう。これによりティリオンは決闘裁判で有罪の判定を受けることになる。
ちなみにオベリン・マテルには何人もの落とし子の娘たちがいた。彼女たちは「砂蛇」と呼ばれ、そのうちの一人がオールドタウンのクエスト途中に登場する「ナイメリア・サンド」だ。



野人たちの進軍
壁の下で内戦が繰り広げられている間、壁の向こうでは野人たちが進軍を開始した。壁の向こうの王「マンス・レイダー」を中心に結集した野人の一団が、壁を越え始めたのだ。すでに先陣は壁を越えて北部各地を略奪し始めている。
実は彼らもホワイト・ウォーカーの脅威から逃れる途中だった。もちろん、彼らの行動が北部人にとって脅威である以上、夜の警兵団は彼らを壁の内側に迎え入れる気はない状況だ。



8월 19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신규 지역 ‘캐스털리록’을 업데이트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는데, 그중 하나가 ‘연대기’다. 주인공의 행적을 기록하는 한편, 웨스테로스 대륙에서 펼쳐진 큼직한 사건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다. 오늘은 이 콘텐츠의 항목을 해금하기 위해 찾아야 할 읽을거리 위치를 정리했다.
연대기 구분 및 기본 해금 조건
연대기는 크게 두 항목으로 나뉜다. 주인공의 행적을 기록한 ‘나의 이야기’와 대륙의 정세를 다루는 ‘웨스테로스’ 항목이다. 이 중 나의 이야기는 게임 내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면 자연스레 열린다. 반면, 웨스테로스 항목은 메인 퀘스트 진행과 더불어 게임 내 읽을거리를 찾아서 읽어야 해금할 수 있다.
8월 19일 업데이트를 기준으로 연대기를 모두 완료하려면 17건의 읽을거리를 수집해야 한다. 각 위치는 아래를 참고하자. 그리고 위치 정보 하단에는 각 연대기의 내용을 정리했다. 관련 이야기를 빠르게 완독하고 싶다면 정독하자. 다만, 스포일러가 있으니, 원하지 않는 이라면 위치 정보까지만 확인하는 걸 추천한다.


















백귀의 출현
밤의 경비대는 탈영을 발각하면 즉시 그 대원을 사형에 처한다. 그런데도 탈영을 시도한 인물이 여럿 있는데, 그중 한 명이 ‘윌’이다. 전직 사냥꾼이었던 덕분에 숲속에서의 은신술은 따라올 자가 없다던 인물이었다.
그는 장벽 너머의 숲을 정찰하던 중, 백귀를 발견한다. 이후 그 소식을 알리려고 밤의 경비대를 탈영했다가 붙잡혀 처형당한다. 이때만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이야기를 옛날 동화 속 이야기로 치부했다.


네드 스타크 처형
‘에다드 네드 스타크(이하 네드 스타크)’는 융통성이 부족하지만, 철저한 원칙주의자이자 올곧은 인물로 묘사된다. 친우이자 국왕이었던 ‘로버트 바라테온’의 부탁으로 왕의 수관에 오른다. 이후 그는 향락한 로버트 바라테온의 횡포를 막고, 국정을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이전 왕의 수관이었던 ‘존 아린’의 죽음을 조사하던 중, 왕비 ‘세르세이 라니스터’의 비밀을 알게 된다.
왕이 급사하고 물밑에서 후계자 옹립을 위한 각종 제안이 오갈 때, 그는 ‘스타니스 바라테온’을 끝까지 지지했다. 오직 그가 적법한 왕위 계승자란 이유 때문이었다. 그의 원칙주의자 성격이 나타나는 일화다. 하지만, 믿었던 주변 인물에게 배신당하고 왕위에 오른 ‘조프리 바라테온’에게 처형당하며 그 끝을 맞이한다.



다섯 왕의 전쟁
국왕 로버트 바라테온 사후에 왕위 계승권과 지역 독립 등 다양한 이유로 ‘다섯 왕의 전쟁’이 발발했다. 여기서 말하는 왕들은 조프리 바라테온, 롭 스타크, 스타니스 바라테온, 랜리 바라테온, 발론 그레이조이다. 각자 자신이 왕이 되어야 하는 명분을 앞세워 세력을 일으켰고, 웨스테로스 대륙은 전쟁의 불길에 휩싸인다.


블랙워터 전투
블랙워터 전투는 다섯 왕의 전쟁 중 가장 규모가 큰 전투였다. 전투는 ‘티리온 라니스터’의 전술대로 와일드파이어가 함대를 불태우면서 시작했다. 와일드파이어는 왕좌의 게임 세계 속에서 연금술사들이 철저하게 관리하는 인화성 물질이다. 주로 전쟁에서 폭탄으로 사용되며, 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터지면 녹색으로 불타는 게 특징이다.
스타니스 바라테온은 선봉 함대가 와일드파이어에 전멸했음에도 상륙을 감행한다. 치열한 상륙전 끝에 킹스랜딩을 함락할 뻔했지만, ‘타이윈 라니스터’의 지원군에게 협공을 당하며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 이 전투와 후술할 피의 결혼식으로 다섯 왕의 전쟁은 라니스터 가문의 승리로 막을 내린다.



피의 결혼식
다섯 왕의 전쟁 당시 스타크와 프레이 가문의 사이는 결혼으로 동맹을 맺기로 했지만, 롭 스타크가 약혼을 파혼하면서 사이가 벌어졌다. 롭 스타크는 자신의 삼촌 ‘에드무터 툴리’와 프레이 가문의 딸을 결혼시켜 관계를 회복하려 했지만, 프레이 가문의 가주 ‘왈더 프레이’는 이미 딴마음을 품고 있었다.
결혼식은 성대하게 진행됐다. 하지만 도중에 악사로 분장한 프레이 가문의 병사들이 스타크 가문과 그를 따르는 하객들을 무참히 학살했다. 원작 팬들 사이에서 가장 놀라운 장면으로 손꼽힐 정도로 무참한 학살극이었다.
웨스테로스 대륙에서 집주인은 자신이 대접한 손님에게 해를 끼치지 않아야 한다. 당연히 손님도 집주인에게 해를 끼치면 안 되며, 이를 ‘접대의 관습’, 또는 ‘손님의 권리’라 부른다. 피의 결혼식은 이 관습을 어긴 사건이며, 주동자였던 프레이 가문은 이후 대륙 전역에서 경멸받는다. 어찌 됐든 이 사건으로 스타크 가문과 그 세력이 완전히 몰락하며, 볼턴 가문이 북부의 지배자로 올라서게 된다. 참고로 주인공의 형제도 이 사건으로 목숨을 잃고 만다.



샘웰의 백귀 처치
한때 학사를 지망했던 ‘샘웰 탈리’는 부모님의 압박으로 밤의 경비대에 입대했다. 그가 정통 귀족, 그것도 적자 출신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굉장히 드문 일이다. 전투력이 부족한 탓에 부대 내 다른 대원들에게 멸시받으며 고문관 취급을 견뎌야 했다.
총사령관 ‘제오 모르몬트’의 ‘장벽 너머 대원정’에 동행한다. 그리고 우연히 얻은 흑요석 검으로 ‘백귀’를 죽이고 ‘사냥꾼 샘(Sam the Slayer)’ 칭호를 얻게 된다. 이때의 활약은 추후 주인공이 백귀의 약점을 찾고 스타니스 바라테온에게서 흑요석을 얻어 오는 계기가 된다.


퍼플 웨딩
조프리 바라테온은 남부를 포섭하고 티렐 가문의 지지를 얻기 위해 마저리 티렐과의 결혼을 진행한다. 그리고 결혼식 당일 연회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티리온 라니스터를 모욕하다가 독살당한다. 이 사건은 이후 연대기에 등장하는 ‘산사의 탈출’과 ‘티리온의 재판’ 등에 영향을 끼친다.



산사의 탈출
당시 ‘산사 스타크’는 인질 신세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으로는 북부의 정식 후계자였다. 이를 노린 티렐 가문이 ‘윌라스 티렐’과의 결혼을 추진했지만, 타이윈 라니스터가 훼방을 놓고 자기 아들 티리온 라니스터와 결혼시킨다.
가문의 원수였던 라니스터 가문과 결혼하게 된 그녀는 이후 자포자기에 빠진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조프리가 독살당하며 혼란에 빠진 틈을 타 킹스랜딩에서 탈출한다. 이때 도움을 준 인물이 ‘피터 베일리쉬’, 일명 리틀핑거라 불리는 인물이었다. 아래 베일리쉬 상단의 장부 내용을 보면 그녀가 어떤 경로로 킹스랜딩을 탈출했는 지 유추할 수 있다.



티리온의 재판
조프리 바라테온의 독살 범인으로 지목당한 티리온 라니스터는 원래 밤의 경비대에 차출되는 형벌을 받게 될 처지였다. 그러나 그가 사랑하던 ‘샤에’가 재판장에서 가짜 증언을 하는 모습에 격분해 결투 재판을 신청한다. 원고와 피고, 혹은 그 대리인이 싸워서 이기는 쪽이 무죄를 받는 재판으로, 옳은 자에게는 신이 승리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믿음에서 유래한다.
철왕자의 대리인은 거산이라는 별명을 가진 ‘그레고르 클리게인’이었다. 여기에 티리온 라니스터는 자신의 대래인으로 ‘오베린 마르텔’을 내세운다. 오베린 마르텔은 자신의 누나 ‘엘리아 마르텔’을 죽인 그레고르 클리게인과의 결투를 굳이 거부할 필요는 없었다.
이후 벌어진 결투에서 오베린 마르텔은 현란한 창술로 상대를 궁지에 몰아붙이고, 누나를 죽였단 자백을 받아내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방심한 찰나, 그레고르 클리게인의 역습에 목숨을 잃고 결투를 패배하게 된다. 이로써 티리온은 결투 재판에서 유죄 판정을 받게 된다.
참고로 오베린 마르텔에게는 여러 명의 사생아 딸들이 있었다. 이들을 ‘모레뱀들’이라 불렀으며, 그중 한 명이 올드타운의 퀘스트 도중에 등장하는 ‘니메리아 샌드’다.



야인들의 진군
장벽 아래에서 내전이 벌어지는 동안, 장벽 너머에서는 야인들이 진군을 시작했다. 장벽 너머의 왕 ‘만스 레이더’를 중심으로 규합한 야인 무리가 장벽을 넘기 시작한 것이다. 이미 선봉대는 장벽을 넘어 북부 곳곳을 약탈하기 시작했다.
사실 이들도 백귀의 위협으로부터 도망치던 중이었다. 물론, 이들의 행동이 북부인에게 위협이 되는 만큼, 밤의 경비대는 이들을 장벽 안쪽으로 들일 생각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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