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イバーパンク エッジランナーズ2、映像作品ではないが110点を与えたい
사펑 엣지러너 2, 영화 매체는 아니지만 110점 주겠습니다
2026.10.16 11:16 UTC+9
AIの概要
CDPRとスタジオトリガーが韓国で『エッジランナーズ2』の試写会を開催しました。
第1話は圧倒的なアートの進化と4人主役体制のドラマチックな展開を見せました。
世界観のハイライトを飾る今作の完成度は100点満点中110点に達しています。
15日、CDPRとスタジオトリガーの主要制作陣が韓国を訪れ、10月20日に配信されるNetflixアニメーション『サイバーパンク エッジランナーズ2』(以下、エッジランナーズ2)の詳細情報を公開し、第1話を上映する試写会を開催した。
ネタバレを排除して言うと、『エッジランナーズ2』の第1話は圧倒的だった。特にアートスタイルにおいて明確な発展、いや、革新に近い進化があった。すでにトレーラーなどで披露されていたゴア表現はより赤裸々に描写され、特定の区間では従来の作風を完全に覆すメディアアート風の演出が積極的に取り入れられ、深い印象を残した。
前作『エッジランナーズ1』でエグゼクティブプロデューサーと脚本を担当し、今作でもエグゼクティブプロデューサーと脚本協力を務めたスタジオトリガー代表取締役兼副社長の宇佐義大はこの日のイベントで、「『エッジランナーズ2』の強みであり最大の売りはアートスタイルだ」とし、五十嵐監督と菅野デザイナーが作り上げた90年代風の作風に注目してほしいと強調した。その言葉通り、90年代風の作風がベースとして敷かれている中、随所に登場するスタイリッシュなアートが絶妙に調和している点が今回の『エッジランナーズ2』の最も際立つ部分である。主要キャラクターの一人であるロマンが、最先端のBDや映像記録機器がひしめくサイバーパンクの世界で、あえて古い型式のビデオカメラを持ち歩いていることも、作品全体の演出を引き立てる装置として機能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う。

次に注目すべきはストーリーの進行方式だ。前作『エッジランナーズ1』の場合、原作の『サイバーパンク2077』をプレイしたことのない人たちにも世界観をある程度理解させるという使命を帯びていた。そのため、ストーリーの進行をできる限り一本道に構成し、サイバーパンクの世界観についての紹介を盛り込んでいた。そのせいか、第1話では主要キャラクターもデイビッド以外にはほとんど登場しなかった。
今回の『エッジランナーズ2』は、誕生の瞬間からそうした負担を軽減している。視聴者の大半が少なくとも『エッジランナーズ1』を視聴した人たちだからだ。そのため、キャラクターたちの物語により焦点を当てる余裕が生まれた。メインポスターを見るだけでも、前作の場合はデイビッドとルシのみが主役として強調され、残りは脇役のような印象だった。実際の比重もレベカ程度を除けば脇役に近いものだったが、『エッジランナーズ2』はポスターから公式に4人主役体制を前面に出している。主役キャラクターの数だけでも2倍に増えたわけだ。
先ほど世界観説明に対する負担が減ったと述べた部分は、第1話でも確認できる。ネタバレになるため詳細な内容は説明できないが、第1話から4人の主人公の姿が全員描かれる。それも通り過ぎる程度ではなく、かなり見せ場を持って描かれている。背の高い中年の男性であるウィック・キングズリー、なぜかサスケを彷彿とさせるD、メイルストローム所属のタリア、そして最も話題を集めているちびっ子のロマンまで。これら全員が主役であるという点が、第1話からしっかりと伝わってきた。

最後に期待される部分はメイルストロームだ。実際、メイルストロームはそれ自体がサイバーパンクを象徴するギャング団だが、原作ゲームや前作の『エッジランナーズ1』ではやや物足りなく扱われていたのが事実だ。ゲームではブリックとロイスのイベント程度を除けば主に三流の悪役としてしか描かれず、僧侶を強制的に拉致して身体を改造するなどの奇行を除けば、特に面白く扱われることはなかった。『エッジランナーズ1』でも途中での襲撃シーンを除けばほとんどエキストラだった。そんなメイルストロームに主人公の一人であるタリアが所属しているため、この点についてより詳しく描かれるのではないかと推測している。
タリアの話題が出たついでにもう少し掘り下げてみると、メイルストローム所属の割には外見がどこかおかしい。これまで知られているメイルストロームへの加入条件は、視神経をメイルストローム特有の義眼インプラントに交換することだ。しかし、タリアは顎の下あたりがサイバーウェアで改造されているように見えるものの、肝心の目は自然状態の外見を維持している。もちろん義眼である可能性は十分にあるが、少なくとも外見上特異な点は見当たらない。
これに関してCDPRの本間覚プロデューサーは、タリアのデザインを巡りCDPR側と激しく衝突したと明かした。詳細はネタバレになるため言及しなかったが、現在公開されているデザイン以外にもいくつかの追加デザインが存在するという。さらに本間プロデューサーは、タリアが100%純粋なメイルストロームではなく「中途半端なメイルストローム」であるという言及までしたため、これを巡ってメイルストローム側との確執が予告されている。メイルストロームの詳細な描写を望んでいたファンにとっては、この上なく嬉しい部分だ。
最後は「家族」というキーワードと、作品全体を包み込む暗くどんよりとした雰囲気だ。本間プロデューサーは『エッジランナーズ2』について「家族がかなり重要なテーマだ」と明かした。すでに公開されている情報でも、ウィックとアビダガが恋人同士であったことや、Dがファミリーという概念を持つノーマッドのクラン出身であることなどが描かれている。ポスターもまた、4人のキャラクターがまるで家族のように集まっている印象を与える。『エッジランナーズ1』でデイビッドがメインのギャング団に所属して家族のような絆を感じたのなら、今回はあの4人が集まって似たような構図を形成す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予感がする。

ただし、こうしたテーマが特有の暗く、どんよりとして不吉で泥くさい作品の雰囲気と結びついた時、一体どのような悲劇へと発展していくのかも主要な関心ポイントだ。もともとサイバーパンクの世界観においてハッピーエンドは珍しく、特に境界の縁を駆け抜ける「エッジランナー」たちにとっては一層過酷な物語となる。これはあくまで個人の予測に過ぎないため、詳細な内容については実際のアニメーションが全話公開される20日を待つしかなさそうだ。
総合的に見て『エッジランナーズ2』は、原作ゲームから前作アニメーションへと繋がってきた『サイバーパンク2077』という巨大な世界観のハイライトを飾る作品だ。映像美、ストーリーテリング、キャラクターの魅力、設定のどれ一つをとっても欠けていない。第1話を基準に点数をつけるなら……映画やアニメーションのレビュー媒体ではないため説得力は乏しいかもしれないが、それゆえに少し自分勝手に採点させてもらう。100点満点中110点だ。
15일, CDPR과 스튜디오 트리거의 주요 제작진이 한국을 방문해 10월 20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이하 엣지러너 2)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개하고 1화 내용을 상영하는 시사회를 열었다.
스포일러를 배제하고 말하자면, 엣지러너 2의 1화는 압도적이었다. 특히 아트 스타일에서 분명한 발전. 아니, 혁신에 가까운 진화가 있었다. 이미 트레일러 등에서 선보여진 고어 표현은 더욱 적나라하게 묘사됐으며, 특정 구간에서는 기존 그림체를 완전히 갈아엎는 미디어아트 풍 연출이 적극적으로 삽입되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앞서 엣지러너 1편에서 총괄 프로듀서와 각본을 맡았고 2편에서도 총괄 프로듀서와 각본 협력을 진행한 스튜디오 트리거 대표이사 겸 부사장인 우사 요시키는 이날 행사에서 "엣지러너 2의 강점이자 셀링 포인트는 아트 스타일"이라며, 이카라시 감독과 칸노 디자이너가 만든 90년대 풍 그림체를 눈여겨 봐 달라고 강조했다. 이 말대로, 90년대 풍 그림체가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와중에 간혹 등장하는 스타일리시 한 아트들이 잘 어우러지는 것이 이번 엣지러너 2의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다. 주인공 중 하나인 로만이 최첨단 BD와 영상 녹화기기가 즐비한 사이버펑크 세계에서 굳이 구형 캠코더를 들고 다니는 것 역시 작품의 전반적인 연출을 돋보이게 해 줄 장치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다.

그 다음으로 눈여겨 볼 것이 이야기 진행 방식이다. 앞서 엣지러너 1편의 경우, 원작 사이버펑크 2077 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에게도 세계관을 어느 정도 이해시켜야 하는 사명을 띄고 있었다. 이에 이야기 진행을 최대한 일방향적으로 구성하면서, 사이버펑크 세계에 대한 소개를 담았다. 그래서인지 1화에서는 주요 캐릭터가 데이비드 외엔 제대로 나오지 않기도 했다.
이번 엣지러너 2는 태생부터 그런 부담감을 덜었다. 시청자 대다수가 적어도 엣지러너 1편을 본 사람들일테니 말이다. 그래서 좀 더 캐릭터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출 만한 여유가 생겼다. 메인 포스터만 봐도 1편의 경우 데이비드와 루시만 주연으로 강조되고 나머지는 조연 느낌이었다. 실제 비중도 레베카 정도를 제외하면 조연에 가까웠고. 그러나 엣지러너 2는 포스터에서부터 공식적으로 4주인공 체제를 내세우고 있다. 주연 캐릭터 수만 해도 2배가 는 것이다.
앞서 세계관 설명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었다는 부분은, 1화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설명할 수 없지만, 1화에서 4명의 주인공의 모습이 모두 다뤄진다. 그것도 슥 지나가는 정도가 아니라 꽤나 비중있게 말이다. 키가 큰 중년 남성인 위크 킹즐리, 왠지 사스케를 닮은 듯한 D, 멜스트롬 소속인 탈리아, 그리고 가장 화제를 모은 꼬맹이 로만까지. 이 모두가 주연이라는 점이 1화에서 확실하게 전해졌다.

마지막으로 기대되는 부분은 멜스트롬이다. 사실 멜스트롬은 그 자체로 사이버펑크를 상징하는 갱단이지만, 원작 게임이나 전작인 엣지러너 1에서는 조금 부족하게 다뤄진 것이 사실이다. 게임에서는 브릭-로이스 이벤트 정도를 제외하면 주로 삼류 악역으로만 묘사되며, 승려를 강제로 납치해 몸을 개조하는 등의 기행을 제외하면 딱히 재미있게 다뤄지지 않았다. 엣지러너 1편에서도 도중 습격 정도만 제외하면 거의 엑스트라였다. 그런 멜스트롬에 주인공 중 한 명인 탈리아가 속해 있으니, 이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다뤄지지 않을까 하고 추측해 본다.
탈리아 얘기가 나왔으니 좀 더 풀어보자면, 멜스트롬 소속인 것 치고 외형이 뭔가 이상하다. 앞서 알려진 멜스트롬의 입단 조건은 시신경을 멜스트롬 특유의 의안 임플란트로 교체하는 것이다. 그런데 탈리아는 턱 아래쪽은 사이버웨어로 개조된 듯 보이지만, 정작 눈은 자연 상태의 외형을 유지하고 있다. 물론 의안일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적어도 외관상 특이한 점은 보이지 않는다.
이에 대해 CDPR 혼마 사토루 프로듀서는 탈리아 디자인을 두고 CDPR측과 엄청나게 부딪쳤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라 언급하지 않았지만, 지금 공개된 디자인 외에도 몇 가지의 추가 디자인이 존재한다고 한다. 여기에 혼마 프로듀서는 탈리아가 100% 순수한 멜스트롬이 아닌 '어중간한 멜스트롬'이라는 언급까지 했기에, 이를 놓고 멜스트롬 측과 갈등이 예고되고 있다. 멜스트롬의 상세한 묘사를 원했던 팬 입장에선 더없이 반가운 부분이다.
마지막은 '가족'이라는 키워드와, 작품 전체를 감싸고 있는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다. 혼마 프로듀서는 엣지러너 2에 대해 "가족이 꽤 중요한 테마다"라고 밝혔다. 이미 공개된 정보에서도 위크와 아비다가 연인이었다거나, D가 패밀리라는 개념을 가진 노마드 클랜 출신인 점 등이 묘사되고 있다. 포스터 역시 네 명의 캐릭터가 마치 가족처럼 모여 있는 느낌을 준다. 엣지러너 1에서 데이비드가 메인의 갱단에 소속되어 가족과 같은 정을 느꼈다면, 이번엔 저 네 명이 모여 비슷한 구도를 이룰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

다만, 이러한 테마가 특유의 어둡고, 칙칙하고, 불길하면서 끈적끈적한 작품의 분위기와 연결될 때 과연 어떤 비극으로 번져나갈지 역시 주요 관심 포인트다. 안 그래도 사이버펑크 세계관에서 해피 엔딩은 드물고, 특히 경계를 사이에 두고 달리는 '엣지러너'들에게는 더욱 힘든 이야기다. 이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예측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실제 애니메이션이 모두 공개되는 20일을 기다려야 하겠다.
종합적으로 엣지러너 2는 원작 게임부터 전작 애니메이션을 거쳐 이어져온 사이버펑크 2077이라는 거대한 세계관의 하이라이트를 찍을 작품이다. 영상미, 스토리텔링, 캐릭터의 매력, 설정 등 어느 하나도 빠지지 않는다. 1화 기준으로 점수를 매기면... 비록 영화나 애니메이션 리뷰 매체가 아닌지라 설득력은 떨어지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조금 맘대로 주겠다. 100점 만점에 110점이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
Gamemeca取材チーム長を務めています。 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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