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28일 론칭한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다양한 전투 콘텐츠와 장수 육성, 생활 시스템을 갖춰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하게 되는 신작 MMORPG 게임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임진왜란을 소재로 개전부터 종전까지 스토리 라인을 갖추고 있다는 점인데요, 실제 역사를 따라가면서 전투에 참여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특히 3대 대첩으로 일컬어지는 한산도 대첩, 진주 대첩, 행주 대첩을 모두 참여해 볼 수 있어 몰입감을 한층 더 합니다.

김시민 장군이 이끌었던 진주 대첩의 경우에도 함께 진주성의 수성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물론 역사 속에는 대첩 외에도 다양한 전투가 일어났습니다. 교과서나 영화, 드라마 등의 미디어 매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전투들도 당시의 명장들과 함께 하며 전투에 참여해 볼 수 있습니다.


행주 대첩 이전의 독성산성 전투의 경우에도 수성과 백병전을 플레이하게 됩니다. 몰려드는 일본군들을 상대로 독성산성을 지키고, 침입한 왜군들에게는 백병전으로 전투를 진행하기도 하죠.



평양성을 탈환하는 평양선 전투도 진행됩니다. 당시 평양성은 왜군에 의해 점령된 상태였기 때문에 이를 탈환하기 위해 조명 연합군이 함께 전투를 진행하게 되죠. 수성 중인 왜군을 향해 먼저 공성을 진행하게 됩니다. 화기를 이용해 적을 제압하고 아군이 문을 열 수 있게 지원을 해주면 됩니다.

이후에는 성벽을 타고 들어가 남은 잔당들을 처치하는 백병전도 진행하게 됩니다. 외성과 읍성을 함락시키고 왜군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이여송의 말이 탄환에 맞아 잃는 내용이나 후퇴 경로를 열어 준 뒤 명군과 조선군이 추격해 적군을 사살하는 내용들도 세세하게 담았습니다. 물론 이런 소소한 전투들도 플레이어가 참여하게 됩니다.


배를 이끌고 적선과 전투를 펼치거나 정박한 적들을 화포로 쏴서 쓰러뜨리는 등의 다양한 해전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산포를 공격하여 왜군을 무찌른 해전인 부산포 해전을 얼마 전 참여해보기도 했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함께 해전들을 나서는 콘텐츠들을 통해 당시의 해전들을 상세하게 표현한 점도 매력적입니다.

물론 전투 외에도 농사나 채굴, 낚시 등 생활 콘텐츠도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여러 콘텐츠를 즐기며 게임에 집중이 가능합니다. 플레이를 하지 않을 때는 잠시 채집으로 두거나 자동 전투로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역사 속 전투를 디테일하게 담아낸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교과서나 대중 매체에서는 미처 느끼기 어려웠던 통쾌한 승리와 뼈아픈 패배의 순간까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역사 속 장수들과 당시 무기들을 활용해 왜군에 맞서는 과정에서, 전투의 긴장감과 전략적인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이니 지금 바로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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