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力的游戏:国王大道》中的刺客会将固有效果“破血”叠加至敌人身上,并通过技能引爆该效果来造成巨额伤害。因此,构建流派时必须包含能够引爆破血效果的技能,并选择与其搭配的辅助技能。正因如此,无法引爆破血的细剑技能备受冷落,投资意愿极低。
那么,从当前版本来看,使用双短剑的技能中究竟哪个更具效果呢?为了解答这一问题,KookminTree对排行榜上高分玩家的双短剑技能搭配进行了整理。
※ 收集的信息截至6月4日下午1时。
※ 本次信息对象为刺客职业精锐藏身处排名前20名的玩家。
※ 方括号内的名称代表技能。

偏好度95%,[乱刀斩]即是刺客的代名词
[乱刀斩]不仅是刺客所有技能中面板伤害最高的技能,而且还能引爆破血,因此实际伤害更加恐怖。基于上述原因,绝大多数(95%)的刺客高分玩家都选择了该技能。
“武器专精”与“装备刻印”的搭配同样围绕着提升伤害这一核心方向。“乱舞”专精可提升针对处于破血状态敌人的伤害,而“破绽攻略”刻印则能提升针对处于减益效果敌人时使用[乱刀斩]的伤害。正是由于这些特性,刺客在构建技能时往往会全面强化[乱刀斩]。
![[乱刀斩]的破绽攻略刻印只判定减益效果的有无,而不计算其数量](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6/044/gm181247_260604_01_02.jpg)
偏好度80%,可实现常驻攻击力增益的[猛毒]
使用[猛毒]后,刺客的所有普攻、连击以及技能攻击皆可附加猛毒效果。猛毒效果会根据叠加层数造成持续伤害,并增加失衡伤害。此外,当叠加至5层时,普通等级的怪物将会陷入晕眩状态,因此只要合理运用[猛毒],便能大幅提升在多对一战斗中的操作便利性。
[猛毒]最大的亮点在于“累积之毒”刻印效果。在20秒内攻击力最多可提升20%,且其冷却时间同为20秒,能够实现常驻加成。顺带一提,猛毒效果也可以通过连击来赋予。不过,由于其维持难度较高,平时并不受青睐,玩家通常还是会直接使用技能。
![强化[猛毒]后可以生成地面法阵,用起来非常方便](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6/044/gm930732_260604_01_03.jpg)
偏好度40%,能够引爆破血的第二个技能[回旋踢]
破血最多8层的效果比想象中积攒得更快。因此,如果只使用[乱刀斩]来引爆破血,中间就会出现技能真空期。而此时,[回旋踢]便派上了用场。
[回旋踢]除了具备引爆破血的功能外,与前文介绍的猛毒技能也有着极高的契合度。“头骨重击·破坏”刻印在对处于猛毒状态的敌人使用[回旋踢]时会提供额外效果。再加上“杀气·微毒”专精也能提高[回旋踢]对猛毒状态敌人造成的伤害。据调查,出于上述原因,选择[回旋踢]的刺客玩家全部同时选择了[猛毒]来形成连招。
![[回旋踢]若与猛毒效果联动,能发挥极高的效率](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6/044/gm394846_260604_01_04.jpg)
偏好度30%,能够强化其他技能的[后撤]
[后撤]能瞬间让普通等级的敌人陷入混乱状态,并提高强力一击的伤害。这是包括精锐藏身处在内的多人生死战中非常实用的技能。不过,玩家选择[后撤]的核心原因在于“袭击”专精。
使用投入了袭击专精的[后撤]后,可在12秒内使暴击率最多提升17.5%。在通过装备获取暴击率较低的情况下,这是一个非常显著的效果。不仅如此,它还能缩短使用双短剑的其他主动技能的冷却时间。虽然它不像前面介绍的[猛毒]和[回旋踢]那样通过联动来产生效益,但在瞬间打出高额伤害方面效果拔群。
![若想正式启用[后撤],必须点出相应的专精](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6/044/gm277952_260604_01_05.jpg)
偏好度25%,专为乱刀斩服务的发射台[偷袭]
[偷袭]主要用于强化[乱刀斩]。“弱化”刻印会增加被偷袭击中敌人的受伤害量。再加上“暗算”专精可将[乱刀斩]的暴击伤害最多提升25%。这就是为什么在使用[乱刀斩]之前必须先使用[偷袭]的原因。
不过,要想完全享受上述所有效果,[乱刀斩]必须打出暴击。由于目前通过装备能获取的暴击率普遍偏低,这似乎正是[ග]技能偏好度较低的主要原因。

偏好度25%,可以免费使用的[飞刀投掷]
[飞刀投掷]即便投入刻印也很难直观感受到性能的提升。虽然它能将基础攻击及强攻连击的伤害提升25%,但持续时间仅有8秒,未免过于短暂。因此,若想用好[飞刀投掷],与其投资刻印,不如选择投资“打磨”专精。
投资打磨专精后,每次使用[飞刀投掷]都能恢复60点怒气。考虑到[飞刀投掷]本身消耗60点怒气,这就相当于消耗的资源完全免费。此外,还能在12秒内使攻击力提升15%,并令使用双短剑的攻击伤害增加15%。作为牵制拉开距离的敌人的手段,可以说是绰绰有余。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암살자는 고유 효과 ‘파혈’을 적에게 중첩시키고, 스킬로 이를 터트려 큰 피해를 준다. 따라서, 파혈 효과를 터트리는 스킬을 반드시 포함하고, 이를 보조하기 위한 스킬을 선택해 빌드를 구성한다. 이러한 이유로 파혈을 터트릴 수 없는 레이피어 스킬은 투자 선호도가 매우 낮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쌍수단검을 사용하는 스킬 중 어떤 게 더 효과적일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국민트리에서 랭커들의 쌍수단검 스킬 선택 구성을 정리해 보았다.
※ 6월 4일 오후 1시 기준 수집된 정보입니다.
※ 암살자 클래스의 정예 은신처 랭킹 20명의 정보입니다.
※ 대괄호 속 명칭은 스킬을 뜻합니다.

선호도 95%, [난도질]이 곧 암살자
[난도질]은 암살자의 스킬 중 표기 피해량이 가장 높을뿐더러, 파혈을 터트릴 수 있어 실제 피해량은 더 높다. 위와 같은 이유로 암살자 랭커의 대다수(95%)가 이 스킬을 선택했다.
‘무기 특화’와 ‘장비 각인’의 구성도 모두 피해량을 높이는 방향이다. ‘난무’ 특화는 파혈 상태의 적에게, ‘빈틈 공략’ 각인은 디버프에 걸린 적에게 사용하는 [난도질]의 피해량을 올린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암살자는 [난도질]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스킬을 구성한다.
![[난도질]의 빈틈 공략 각인은 디버프의 수량이 아니라 유무 여부만 따진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6/044/gm181247_260604_01_02.jpg)
선호도 80%, 상시 공격력 버프가 가능한 [맹독]
[맹독]을 사용하면 암살자는 모든 평타와 콤보, 스킬 공격으로 맹독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맹독 효과는 중첩 횟수에 따라 지속 피해를 주고, 그로기 피해량을 증가시킨다. 추가로 5중첩이 되면 일반 등급 몬스터는 기절하기 때문에 [맹독]만 잘 사용해도 다수와의 전투에서 편의성이 대폭 올라간다.
[맹독]의 가장 큰 장점은 각인 ‘쌓이는 독’ 각인 효과다. 20초 동안 공격력이 최대 20% 상승하는데, 재사용 대기시간도 20초여서 상시 적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맹독 효과는 콤보로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유지 난도가 높아 선호되지 않고 주로 스킬을 사용한다.
![[맹독]은 강화하면 장판을 생성할 수 있어 편하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6/044/gm930732_260604_01_03.jpg)
선호도 40%, 파혈을 터트리는 2번째 스킬 [돌려차기]
파혈의 최대 효과 8중첩은 생각보다 빠르게 누적시킬 수 있다. 따라서, 파혈을 터트리는 스킬로 [난도질]만 사용하면 비는 구간이 생긴다. 이때 [돌려차기]가 필요하다.
[돌려차기]는 파혈을 터트리는 기능 외에도 앞서 설명한 맹독 스킬과 궁합이 좋다. ‘두개골 강타·파괴’ 각인 모두 맹독 상태의 적에게 [돌려차기]를 사용할 때 추가 효과를 제공한다. 여기에 ‘독기·미독’ 특화도 맹독 상태의 적에게 [돌려차기]가 주는 피해량을 높여준다. 위와 같은 이유로 [돌려차기]를 선택한 암살자 유저는 전부 [맹독]을 같이 선택해 연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돌려차기]는 맹독 효과와 연계하면 효율이 높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6/044/gm394846_260604_01_04.jpg)
선호도 30%, 다른 스킬 강화하는 [후퇴]
[후퇴]는 순간적으로 일반 등급의 적을 혼란 상태로 만들고, 강력한 일격의 피해량을 높여준다. 이는 정예 은신처를 비롯해 다수와의 전투에서 유용한 스킬이다. 하지만, [후퇴]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습격’ 특화 때문이다.
습격 특화를 투자한 [후퇴]를 사용하면 12초 동안 치명타 확률이 최대 17.5% 증가한다. 장비로 획득 가능한 치명타 확률이 낮은 상황에서 이는 매우 큰 효과다. 더불어 쌍수 단검을 사용하는 다른 액티브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까지 줄여준다. 앞서 설명한 [맹독]과 [돌려차기]처럼 연계해서 효율을 보는 방식은 아니지만, 순간적으로 높은 피해량을 주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후퇴]를 본격적으로 사용하려면 특화를 찍어야 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https://cdn.gamemeca.com/trees/0001/776/044/gm277952_260604_01_05.jpg)
선호도 25%, 난도질 발사대 [기습]
[기습]은 주로 [난도질]을 강화하기 위해 선택한다. ‘약화’ 각인은 기습에 피격된 적의 받는 피해량을 높인다. 여기에 ‘암습’ 특화로 [난도질]의 치명타 피해량을 최대 25% 올릴 수 있다. [난도질]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기습]을 사용해야 할 이유다.
다만, 앞서 말한 효과를 모두 누리려면 [난도질]이 반드시 치명타로 들어가야 한다. 아직 장비로 획득할 수 있는 치명타 확률이 낮은 사실이 [기습] 스킬의 선호도가 낮은 이유로 보인다.

선호도 25%, 무료 사용이 가능한 [단검 투척]
[단검 투척]은 각인을 투자해도 성능을 체감하기 어렵다. 기본 공격 및 강타 콤보의 피해량을 25% 올릴 수 있지만 지속 시간이 8초로 짧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검 투척]을 사용하려면 각인보다는 ‘연마’ 특화를 투자해야 한다.
연마 특화를 투자하면 [단검 투척]을 사용할 때마다 분노를 60 회복할 수 있다. [단검 투척]이 분노를 60 소모하니까 사실상 소모 자원이 무료나 마찬가지다. 추가로 12초 동안 공격력이 15% 증가하고, 쌍수단검을 이용한 공격의 피해량이 15% 증가한다. 거리가 멀어진 적에게 견제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