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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斯达年代记 '新世界' 备战推荐职业整理
아스달 연대기 '뉴 월드' 대비 추천 직업 정리

人工智能概要
《阿斯达年代记》全新服务器“뉴 월드”开启预约,彻底删除抽卡并推出专属福利。新服务器采用订阅与通行证模式,大幅降低玩家的成长成本压力。KookminTree整理了新服开荒的主副职业推荐及详细的预约奖励指南。

《阿斯达年代记:三强争霸》(以下简称《阿斯达年代记》)目前正针对全新服务器“뉴 월드”开启预约。该服务器彻底删除了角色战力提升核心的“精灵·坐骑·武器外观·梦돌”4种氪金抽卡机制,改为通过游戏内容获取。其中,精灵和坐骑召唤券通过野外获取,武器外观和梦돌则通过通关副本获得。

“뉴 월드”预告将以订阅和通行证为主的商业化运营来取代商店中的抽卡。由于大幅降低了成长成本压力,玩家对新服务器的关注度空前高涨,KookminTree特别为准备在“뉴 월드”扎根的冒险家们整理了主职业与副职业的推荐信息。

Q. 如果是初玩《阿斯达年代记》,选择哪个职业比较好?
A. 快速成长推荐远程职业,追求PvP巅峰则推荐“暗杀者”或“神性骑士”。

《阿斯达年代记》前期成长的核心是主任务。跟随阿斯大陆的叙事,角色会自然而然地成长。其中耗时最长的环节是达成特定怪物的击杀数量,此时远程职业更具优势。当然,装备成型近战职业也不逊色,但成长阶段的刷怪效率依然是远程职业占优。

利于前期成长的“弓手·당그리”
▲ 利于前期成长的“弓手·당그리”(图片来源:KookminTree拍摄)

因此,如果侧重于前期快速养成,建议选择“弓手”或“당그리”。或者选择“风暴术士”也很不错。以全服务器中上位排行的数据为准,人气排名为“弓手 - 风暴术士 - 당그리”顺序。从数据来看,“萨祭”也是一个不错的选择。特别是萨祭在战场内容中拥有无可替代的存在感。在缩短恢复量的“伤口恶化”效果或暗杀者的不治之症效果登场之前,需要经过很长一段时间。正因如此,能够无损输出治疗量的萨祭展现出了极高的效率。此外,如果想主修恢复路线的冒险家,萨祭可以说是唯一的选择,请参考这一点。

如果比起远程攻击,你更喜欢近战打击感,则建议选择“暗杀者”或“神性骑士”。如果要区分这两个职业,喜欢瞬间造成巨额伤害的玩家适合暗杀者,而希望依靠生存能力进行持久战的玩家则非神性骑士莫属。

值得一提的是,作为最新职业的暗杀者是使用短匕的轻甲系近战输出。其强大的爆发伤害、丰富的控制状态以及利用多段突进技能的追击作战能力堪称一绝。以Meca排行榜为标准,虽然暗杀者在整体职业比例中占比不算太大,但在全服务器战力前100名的榜单中,暗杀者上榜率却高达30%。可以说是深受“高战”玩家喜爱的职业。

Q. 副职业可以自由选择吗?
A. 随时都可以变更,建议结合主职业的特性来进行选择。

前面确定了主职业后,接下来就是挑选副职业了。这里无需纠结近战还是远程,只需查看“通用技能”的性能即可。首先需要考虑的是技能等级。《阿斯达年代记》的技能和装备一样划分了等级,毫无疑问等级越高效率越好。只要达到英雄品阶,基本无需比较就能物超所值。如果不走运获得了英雄品阶的通用技能,不妨将该职业选作副职业。

大多数玩家将对比其之下的稀有品阶技能。通过游戏内代币或各种活动奖励,玩家有更多机会获得这些技能。选择不同副职业所获得的属性加成各具特色,例如“战士”擅长眩晕和减伤,萨祭擅长恢复,而弓手则专精闪避。

副职业投手的核心技能“势不可挡的斗志”
▲ 副职业投手的核心技能“势不可挡的斗志”(图片来源:KookminTree拍摄)

副职业可以随时轻松变更
▲ 副职业可以随时轻松变更(图片来源:KookminTree拍摄)

基于上述标准,KookminTree最推荐的副职业是“投手”。利用代表性通用技能“势不可挡的斗志”和“血之怒”,可以有效提升最终伤害率和攻击速度。由于该效果能够全方位强化任何职业的战斗火力,因此泛用性极佳。虽然让投手作为主职业略显性能不足,但对于只需利用几个代表技能的副职业系统而言,它堪称绝配。

如果比起火力,你更优先考虑生存能力,那么就选择萨祭或神性骑士吧。除了“圣光治疗”、“自我治疗”等恢复能力外,还能通过“信仰之甲”获得护盾。此外,大家无需对副职业的选择背负太大压力。 只要支付100万银币且没有额外限制, 便可随时进行更改。与主职业相比,这是一个自由度极高的系统,因此当获得特定技能时,或者根据装备搭配情况灵活进行调整也是一种好方法。

Q. 现在入坑应该选择哪个服务器?
A. 推荐7月14日开启的“뉴 월드”。务必参与预约!

“뉴 월드”预约福利信息
▲ “뉴 월드”预约福利信息(图片来源:《阿斯达年代记》官方网站)

顺便一提,“뉴 월드”正如前文所述,核心是以订阅和通行证为主的商业化运营。彻底删除了成本高昂的抽卡,并让所有养成要素实现100%自主收集,这是它与现有服务器最大的区别。商店中没有抽卡,玩家反而可以通过在野外收集并出售召唤券来获取收益。这意味着通过召唤券以外获得的代币可以投入到其他领域的成长中。

最后,请确认将于7月14日开启的“뉴 월드预约活动”信息。本次预约活动可于7月3日至7月14日12点期间通过 活动页面进行参与。通过该活动获得的礼包兑换码可在7月14日至8月12日更新前使用,官方将提供包括“闪耀的觉醒精灵11次召唤券”在内,各领域召唤券各2张,总计相当于88次召唤的丰厚奖励。此外还将发放“太古饰品4种选择箱子”,千万不要错过这次大好机会。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이 신규 서버 '뉴 월드' 오픈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이 곳은 캐릭터 스펙 업의 핵심인 '정령·탑승물·무기 외형·꿈돌' 4종의 뽑기 BM을 완전히 삭제하고, 콘텐츠로 얻을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정령과 탑승물 소환권은 필드, 무기 외형과 꿈돌은 던전 클리어로 얻는다.

뉴 월드는 상점에 해당 뽑기가 없는 대신 구독과 패스 중심의 BM 운영을 예고했다. 성장 비용 부담을 과감히 낮춘 덕분에 신규 서버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데, 국민트리가 뉴 월드에 정착할 모험가들을 위해 메인 직업과 부직업 추천 정보를 정리했다.

Q. 아스달 연대기가 처음이라면 어떤 직업이 좋나요?
A. 빠른 육성은 원거리 직업, PvP 고점은 '암살자' 또는 '신성기사'를 추천합니다.

아스달 연대기 초반 성장의 핵심은 메인 퀘스트다. 아스 대륙의 서사를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캐릭터가 성장하는 구조다. 여기서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구간은 특정 몬스터 처치 카운트를 채울 때이며, 이때 원거리 직업이 유리하다. 물론, 세팅을 잘 갖춘 근거리 직업도 꿀리지 않지만, 성장 구간의 사냥 효율은 원거리 직업이 우위에 있다.

초반 성장에 유리한 '궁수·당그리'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초반 성장에 유리한 '궁수·당그리' (사진: 국민트리 촬영)

따라서, 초반 빠른 육성에 초점을 맞춘다면 '궁수'나 '당그리'를 선택하자. 또는, '폭풍술사'도 좋다. 전 서버 중상위 랭커의 지표를 기준으로 삼으면 '궁수 - 폭풍술사 - 당그리' 순으로 인기다. 지표만 본다면 '사제'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특히, 사제는 전장 콘텐츠에서 존재감이 독보적인 직업이다. 신규 서버 기준 회복량을 줄이는 '상처 악화'나 암살자의 상사화 치유 불가 효과가 생기기 전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 때문에 감소 없이 치유량을 그대로 넣을 수 있는 사제가 큰 효율을 발휘한다. 아울러 회복을 주력으로 다루고 싶은 모험가라면 사제 외의 다른 선택지가 없으니 참고하자.

원거리 공격보다 근거리 타격이 취향에 맞다면 '암살자'나 '신성기사'를 권한다. 두 직업을 구분하자면, 한 번에 큰 피해를 입히는 쪽을 원한다면 암살자, 생존력을 바탕으로 오래 전투를 진행하고 싶은 유저라면 신성기사가 딱 맞다.

참고로 가장 최신 직업인 암살자는 단검을 다루는 경갑 계열 근거리 딜러다. 강력한 순간 화력과 다양한 상태 이상, 다수의 돌진기를 활용한 추적 전투 능력이 탁월하다. 메카 랭킹 기준, 전체 직업 비율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편은 아니지만, 전체 서버 전투력 상위 100명을 기준으로 삼으면 암살자 랭커가 30%를 차지할 정도다. 이른바 '고투력' 랭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직업이다.

Q. 부 직업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나요?
A. 언제든 변경 가능하며, 메인 직업의 특성을 고려해 선택하길 권합니다.

앞에서 메인 직업을 정했다면, 이젠 부 직업을 고를 차례다. 여기서는 굳이 근거리·원거리를 나눌 필요 없이 '공용 스킬' 성능만 체크하면 된다. 가장 먼저 고려할 점은 스킬 등급이다. 아스달 연대기의 스킬은 장비와 마찬가지로 등급이 있는데, 당연하게도 등급이 높을수록 효율이 좋다. 영웅 등급만 되면 굳이 비교할 필요 없이 대부분 그 값어치를 하는 편이다. 혹시 운 좋게 영웅 등급 공용 스킬을 얻었다면, 해당 직업을 부직업으로 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다수는 바로 아래의 희귀 등급 스킬을 비교하게 될 것이다. 이는 게임 내 재화나 각종 이벤트 보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기회가 훨씬 많다. 부 직업을 택할 시 얻는 능력치는 직업별 색깔이 분명한데, 예를 들어 '전사'는 기절과 피해 감소, 사제는 회복, 궁수는 회피에 특화되어 있다.

부 직업 투사의 핵심 스킬 '멈출 수 없는 투지'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부 직업 투사의 핵심 스킬 '멈출 수 없는 투지' (사진: 국민트리 촬영)

부 직업은 언제든 쉽게 변경 가능하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부 직업은 언제든 쉽게 변경 가능하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설명한 기준에서 국민트리가 가장 추천하는 부직업은 '투사'다. 대표적인 공용 스킬 '멈출 수 없는 투지'와 '피의 분노'를 활용해 최종 피해율과 공격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어떤 직업이든 전투 화력을 강화할 수 있는 효과이므로 범용성이 뛰어나다. 투사를 메인 직업으로 활용하기는 성능이 아쉽지만, 대표 스킬 몇 가지만 이용하는 부 직업 시스템 특성에 가장 알맞다.

화력보다 생존력을 우선하고 싶다면 사제나 신성기사를 고르자. '빛의 치유', '자가 치유'와 회복 능력과 더불어 '믿음의 갑옷'으로 보호막도 챙길 수 있다. 아울러 부 직업 선택에 너무 큰 부담을 가질 필요 없다. 별도의 제한 없이 100만 은화만 지불하면 언제든지 변경 가능하다. 메인 직업에 비하면 이동이 훨씬 자유로운 시스템이므로 특정 스킬을 얻었을 때, 혹은 장비 세팅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다.

Q. 지금 시작하려면 어느 서버가 좋나요?
A. 7월 14일 열릴 '뉴 월드'를 추천. 사전 등록 필수!

뉴 월드 사전 등록 혜택 정보 (사진출처: 아스달 연대기 공식 홈페이지)
▲ 뉴 월드 사전 등록 혜택 정보 (사진출처: 아스달 연대기 공식 홈페이지)

참고로 뉴 월드는 앞서 언급했듯 구독 및 패스 중심 BM운영이 핵심이다. 비용 부담이 큰 뽑기를 완전히 삭제하고, 모든 성장 요소를 100% 파밍 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 기존 서버와 가장 큰 차별점이다. 상점에 뽑기가 없는 대신 유저가 필드에서 파밍 한 소환권을 팔아서 이득을 취할 수도 있다. 소환권 대신 얻은 재화를 다른 분야 성장에 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의미다.

끝으로 7월 14일 오픈할 '뉴 월드 사전등록 행사' 정보도 체크하자. 이번 사전등록은 7월 3일부터 7월 14일 12시까지 행사 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를 통해 얻는 쿠폰은 7월 14일부터 8월 12일 업데이트 전까지 챙길 수 있으며, 보상으로 '빛나는 각성 정령 11회 소환권'을 비롯해 분야별 소환권을 각각 2장씩, 총 88회 소환 분량을 제공한다. 아울러 '태고 장신구 4종 선택 상자'도 함께 지급하므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这则新闻由人工智能翻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