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블루홀에서 개발한 FPS 신작으로, 고립된 섬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마치 영화 ‘배틀로얄’처럼 섬에 널려있는 다양한 장비를 사용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게 된다. 특히 다른 FPS 보다 현실적인 요소를 많이 도입해, 플레이의 긴장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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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국내 프로 대회 ‘2025 펍지 위클리 시리즈 페이즈 2’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5 PWS 페이즈 2는 하반기 시즌으로, 위클리 스테이지와 라스트 찬스를 거쳐 파이널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위클리 스테이지는 8월 26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온라인으로 열리며, 하루 6매치씩 총 12일간 진행된다2025.08.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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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출시된 배틀그라운드는 스팀 최고 동접자 325만 명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 글로벌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모바일과 콘솔 등 플랫폼 확장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 인도 등 다양한 지역에 진출하며 크래프톤의 대표 타이틀로 잡았다. 이를 다르게 말하면 단일 타이틀로 가능한 거의 모든 마케팅 전략을 소진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2025.08.2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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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22일 크래프톤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클랜 최강자전 오프라인 결선 대회와 서머 파티(SUMMER PARTY)를 오는 23일 서울 성수동 펍지 성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상금 1,5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결선에 오른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8팀, 스팀 배틀그라운드 8팀 등 총 16개 클랜이 출전해 승부를 펼친다2025.08.22 17:39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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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10번째 전장 ‘론도’가 출시된다. 8x8km 사이즈 대형 맵으로, 역대 배틀그라운드 맵 중 플레이 가능한 육지 지역이 가장 넓다. 개발진은 넓은 공간을 채우기 위해 동양풍 분위기와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한 오브젝트 및 건물을 다양하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직접 체험해본 론도는 확실히 이전 맵들에 비해 다채롭다고 느껴졌다. 중국이나 홍콩 같은 중화권 지역 색채가 가미된 맵 디자인과 신규 총기 및 차량, 추가 시작 비행기 시스템은 새로움을 줬다. 단순히 에란겔이나 비켄디 등 기존 맵 일부를 섞은 것과는 다른, 론도만의 독특한 매력이 느껴졌다는 의미다2023.12.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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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가 6.2 패치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언노운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아케이드 플랫폼에 8 대 8 팀 데스매치 모드를 추가했습니다. 타 FPS 게임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전 모드로, 10분 안에 먼저 50 킬을 달성한 팀이 승리합니다. 사실, 총싸움에 약한 제게 실제 총격전을 방불케 하는 배틀그라운드는 감히 도전하기 어려운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8 대 8 팀 데스매치에서는 파밍이나 전략 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죽더라도 부활하고, 혼자가 아닌 일곱 명의 팀원들과 함께 한다기에 용기를 내 접속했습니다. 물론 민폐만 끼치며 죽기 일쑤였지만, 어째 팀원들이 제 멱살을 잡고 승리로 이끌어 줬네요. 생존하기만 급급했던 배린이의 8 대 8 팀 데스매치 체험기를 공개합니다2020.02.2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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