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모’를 통해 성공적으로 모바일 시장에 진출한 닌텐도가 다음 전략을 내세웠다. 이번에는 명작 SRPG ‘파이어 엠블렘’과 커뮤니티 게임 ‘동물의 숲’으로 모바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닌텐도는 28일, 자사의 공식 SNS를 통해 ‘동물의 숲’과 ‘파이어 엠블렘’의 모바일 버전을 가을에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 인기 시리즈를 모바일화한다 (사진출처: 닌텐도 공식 트위터)
‘미토모’를 통해 성공적으로 모바일 시장에 진출한 닌텐도가 다음 전략을 내세웠다. 이번에는 명작 SRPG ‘파이어 엠블렘’과 커뮤니티 게임 ‘동물의 숲’으로 모바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닌텐도는 28일, 자사의 공식 SNS를 통해 ‘동물의 숲’과 ‘파이어 엠블렘’의 모바일 버전을 가을에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모바일 앱 ‘미토모’가 큰 반향을 일으킨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동물의 숲’과 ‘파이어 엠블렘’이 ‘미토모’의 성공을 이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물의 숲’은 2001년부터 시작된 닌텐도의 인기 시리즈로, 동물들이 사는 마을의 촌장이 되어 커뮤니티를 즐기는 게임이다. 낚시나 곤충 채집, 화석 캐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유유자적한 삶을 지내는 것이 특징으로, 국내에서는 송혜교가 광고 모델을 맡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한 ‘파이어 엠블렘’은 1990년 처음 선보인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는 SRPG 시리즈다. 전투 시 전투불능이 된 동료가 아예 사망으로 처리돼 스토리에서도 배제되는 시스템이 특징이며, 난이도가 높은 게임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모바일로 영역을 넓힌 ‘동물의 숲’과 ‘파이어 엠블렘’이 어떤 모습으로 나오게 될 지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파스텔톤으로 된 모든 것과 달콤한 것을 좋아하는 라이트 게이머. 훈훈하고 따뜻한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좋은 정보로 여러분 앞에 찾아가겠습니다.ouhime13@gamemeca.com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사랑을 듬뿍,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티니핑' 찾아왔다
-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