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의 ‘검과마법’은 출시 6일 만에 구글 게임 매출 4위에 오르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그리고 지금은 한 단계 더 올라 매출 3위까지 찍었다. 그러나 이처럼 신작이 잘 나가고 있는 것과 달리 룽투코리아의 주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다시 말해 ‘검과마법’ 출시 효과가 주가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룽투코리아 CI (사진제공: 롱투코리아)

▲ 룽투코리아 CI (사진제공: 롱투코리아)
룽투코리아의 ‘검과마법’은 출시 6일 만에 구글 게임 매출 4위에 오르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그리고 지금은 한 단계 더 올라 매출 3위까지 찍었다. 그러나 이처럼 신작이 잘 나가고 있는 것과 달리 룽투코리아의 주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다시 말해 ‘검과마법’ 출시 효과가 주가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6월 17일, 오후 2시 13분 기준 룽투코리아는 전 거래일보다 4.53% 하락한 11,600원에 거래 중이다. 룽투코리아의 주가는 ‘검과마법’이 출시된 9일에도 6.02% 하락했다. 구글 최고 매출 5위 안에 들어간 이후에도 주가는 하락세를 걸었다. 매출 4위를 찍은 13일에는 전일과 동일한 12,900원으로 장을 마쳤으나 그 다음날인 14일에는 2.33% 줄어든 12,600원에 그쳤으며 15일에도 6.35% 감소한 11,800원에 그쳤다.
이후 16일에는 전 거래일보다 2.97% 오른 12,150원을 기록했으나 바로 다음 거래일인 17일에는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며 상승세가 오래 이어지지 않았다.
기존작들이 롱런하며 뚫기 어려워졌다는 구글 매출 순위 TOP10을 출시 1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뚫어낸 ‘검과마법’의 성과와 반대로 가는 움직임이다. 다시 말해 신작 흥행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은 셈이다.
한편, 룽투코리아는 지난 2015년에 ‘열혈강호’ IP 모바일게임 중화권 독점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5월에는 엔진으로부터 100억 원을 투자 받았다. 여기에 중국 본사 룽투게임즈는 지난 1월 현지에서 전략발표회를 개최하고 ‘크로스파이어’, ‘열혈강호’ 등 모바일 신작 12종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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