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18 시작 전부터 새로운 정보가 공개되리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은 CD프로젝트레드 신작 '사이버펑커 2077'이 드디어 오랜 침묵을 깼다. 2013년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로봇과 함께 기계를 사용해 신체를 강화한 인간도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CD프로젝트레드는 6월 10일, '사이버펑크 2077' E3 2018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 '사이버펑크 2077'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사이버펑크 2077' E3 2018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E3 2018 시작 전부터 새로운 정보가 공개되리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은 CD프로젝트레드 신작 '사이버펑커 2077'이 드디어 오랜 침묵을 깼다. 2013년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로봇과 함께 기계를 사용해 신체를 강화한 인간도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CD프로젝트레드는 6월 10일(북미 기준) Xbox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자사 신작 '사이버펑크 2077' E3 2018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 시작 전에 행사장을 해킹하는 듯한 연출로 SF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사이버펑크 2077'은 인간과 로봇, 그리고 기계로 신체를 강화인 인간이 함께 등장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실제로 영상을 통해 신체 곳곳에 기계 장치가 부착된 인간과 얼굴을 기계로 바꾼 인간, 격투 연습용 로봇을 상대하는 격투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영상 중간에는 신체를 강화한 인류가 어느 날 폭도가 되어 버린 강화 인간과 이를 상대하는 특수 부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영상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머리와 건물 색채 등을 통해 통해 제목에서도 알 수 있는 '펑크'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돋보인다.
2013년에 첫 발표됐으나 그로부터 3년 후인 2016년부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 '사이버펑크 2077'은 500명 이상의 개발진이 투입된 대작이다. 1988년에 발매된 TRPG '사이버펑크 2020'을 원작으로 한 자유도 높은 플레이 스타일과 방대한 세계관을 특징으로 내세웠으며, 폴란드 정부로부터 3,000만 즈워티(한화 84억 원)에 달하는 개발 지원금을 받아 만들고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은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되며 발매 일정은 미정이다.







▲ '사이버펑크 2077'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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