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지난 8월 17일 기준 '검은사막 모바일' 대만 사전예약 참가자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오는 29일 대만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앞서 펄어비스는 지난 7월 18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펄어비스는 대만 사전예약 첫 날에 참가자 56만 명을 모았다고 발표했다

▲ '검은사막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 '검은사막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지난 8월 17일 기준 '검은사막 모바일' 대만 사전예약 참가자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오는 29일 대만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앞서 펄어비스는 지난 7월 18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펄어비스는 대만 사전예약 첫 날에 참가자 56만 명을 모았다고 발표했다. 이는 대만 모바일게임 첫 날 사전예약 중 가장 높은 수치라 덧붙였다.
이어서 사전예약 시작으로부터 한 달이 흐른 17일에 참가자 수가 56만 명에서 200만 명 이상으로 늘어난 것이다.
펄어비스가 직접 개발한 '검은사막 모바일'은 자유도 높은 커스터마이징과 콤보를 앞세운 액션 등 원작 '검은사막' 고유 요소에 경영을 접목한 '영지'를 도입했다.
올해 3월에 국내에 출시된 '검은사막 모바일'은 애플 매출 1위, 구글 플레이 매출 2위에 올랐으며 약 5개월이 흐른 현재도 구글 매출 2위를 지키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을 바탕으로 펄어비스는 올해 2분기에 매출 1,127억 원, 영업이익 548억 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펄어비스 발표에 따르면 '검은사막 모바일'을 통해 발생한 2분기 모바일 매출은 828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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