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난 22일, 베를린 소재 주독일 한국문화원에서 대한민국 게임 캐릭터 기증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강신철 K-GAMES 협회장을 비롯해 권세훈 독일 한국문화원장, 양동기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대표, 김정욱 넥슨코리아 부사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 권세훈 독일 한국문화원장(좌)과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우) (사진제공: 한국게임산업협회)

▲ 권세훈 독일 한국문화원장(좌)과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우) (사진제공: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게임산업협회(이하 K-GAMES)는 지난 22일, 베를린 소재 주독일 한국문화원에서 대한민국 게임 캐릭터 기증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강신철 K-GAMES 협회장을 비롯해 권세훈 독일 한국문화원장, 양동기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대표, 김정욱 넥슨코리아 부사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기증식은 독일 한국문화원 내 게임 캐릭터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게임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제적인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K-GAMES는 지난 6월 미국 LA 한국문화원에서도 같은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
K-GAMES는 기증식을 통해 넥슨코리아, 넷마블,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등 회원사의 게임 캐릭터 관련 물품을 전달했다. 해당 물품들은 독일 한국문화원에 전시돼 현지 유럽인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신철 K-GAMES 협회장은 “지난번 미국에 이어 독일과 유럽에서도 우리나라 게임을 친숙하게 볼 수 있게 됐다”며 “‘게임 한류’를 전 세계로 확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해외 접점을 계속해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이해할 수 없는 모던 워페어 4의 '이태원 참사' 장면 삽입
- 홍련 테마 니케 협업 증류주 ‘화심: 화무십일홍’ 나온다
- 사라진 ‘마동석과 같이’, 나고시 스튜디오 공식 해산
- 포켓몬 30주년, 맥도날드 '해피밀' 11월부터 순차 개시
- [매장탐방] 여러모로 입소문 탄 '모던 워페어 4' 대란
- 다친 마법소녀 응급 치료하는 기묘한 게임, 스팀에 출시
- 데차... 너니? 컴투스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 티저 오픈
- 6년 간의 여정 끝, 포켓몬 유나이트 내년 3월 서비스 종료
- GTA 6·젤다 외에도, 11월 기대작은 있다
- 팬텀 블레이드 제로, 사전 설치 필요용량은 300GB
게임일정
2026년
1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2
서든어택
-
71
메이플스토리
-
81
로블록스
-
92
리니지
-
10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