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Xbox One으로 콘솔에 진출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그러나 PS4 버전에 대한 소식은 아직까지 들리지 않아 PS4 유저들의 애를 태웠다. 그러던 중 '배틀그라운드' PS4 버전 심의 정보가 잠깐 동안 노출돼 관심이 몰렸다. 지난 19일, 게임물관리위원회는 등급분류 정보에 '배틀그라운드' PS4 버전 심의 정보를 게재했다. 심의 내용에는 '과도한 폭력 표현'과 '선혈 표현'을 이유로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을 내린다고 명시됐으며, 접수일자는 지난 11일로 표기돼 있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배틀그라운드' PS4 심의 정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금은 사라진 '배틀그라운드' PS4 심의 정보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지난해 Xbox One으로 콘솔에 진출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그러나 PS4 버전에 대한 소식은 아직까지 들리지 않아 PS4 유저들의 애를 태웠다. 그런 가운데 '배틀그라운드' PS4 버전 심의 정보가 게임물관리위원회 사이트에 노출돼 관심이 몰렸다.
지난 19일, 게임물관리위원회는 등급분류 정보에 '배틀그라운드' PS4 버전 심의 정보를 게재했다. 심의 내용에는 '과도한 폭력 표현'과 '선혈 표현'을 이유로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을 내린다고 명시됐으며, 접수일자는 지난 11일로 표기돼 있다.
그런데 20일 오전 9시경, '배틀그라운드’ PS4 버전 심의 정보가 게임물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사라졌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PS4 버전 출시에 대한 정보 유출을 꺼린 펍지 측에서 게임물관리위원회 측에 등급분류 공지 철회를 요청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돌았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배틀그라운드' PS4 심의 정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금은 사라진 '배틀그라운드' PS4 심의 정보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에 대해 게임메카가 게임물관리위원회에 확인한 결과, 해당 관계자는 "시스템 오류로 인해 아직 심의 통과가 되지 않은 게임이 노출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 미루어 볼 때 '배틀그라운드' PS4 버전이 심의 신청을 했고, 이에 대해 심의를 진행 중이라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펍지 측은 '배틀그라운드' PS4 버전에 대한 답변을 보류한 상태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해 12월, Xbox One을 통해 콘솔 시장에 진출했다. 당시 펍지 김창한 대표는 Xbox One 독점 여부에 대해 "기간 독점이며, 향후 기회가 된다면 모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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