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타2: 군단의 심장' 베타테스트 특별 보상으로 제공되는 초상화 3종
왼쪽부터 저그(살모사), 테란(투견), 프로토스(폭풍함)
블리자드가 현재 실시 중인 ‘스타2: 군단의 심장’ 베타테스트에 대한 특별 보상을 공개했다. 그 중에는 개발 과정에서 삭제된 테란의 신 유닛 ‘투견’의 초상화가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블리자드는 ‘스타2: 군단의 심장’ 멀티플레이 베타테스트의 2.0.3 패치 도입을 알리며, 테스트에 참가하는 유저들에게 게임의 신규 콘텐츠인 ‘레벨 시스템’에 대한 보상을 제공한다고 알렸다. ‘스타2’의 세 종족, 테란과 저그, 프로토스의 레벨을 각각 30레벨까지 달성하면 각 종족을 대표하는 유닛을 형상화한 초상화를 얻을 수 있다.
각 초상화는 저그의 ‘살모사’와 테란의 ‘투견’, 프로토스의 ‘폭풍함’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이 중 ‘투견’은 제작 과정에서 밸런스 조정 문제로 삭제되어, 실제 게임에서는 볼 수 없다. 이에 대해 블리자드는 “이 중 어떤 유닛은 이미 우리 곁을 떠났지만, 이 유닛들이 군단의 심장 베타 테스트를 대표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라며 ‘투견’을 특별 초상화의 모델로 삼은 이유를 밝혔다.
‘스타2: 군단의 심장’에 새로 도입되는 ‘레벨 시스템’은 각 종족별 승패를 바탕으로, 일정 레벨에 도달하거나 특정한 목표를 달성한 경우 초상화 및 유저 스킨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신규 기능이다.
‘스타2’의 첫 번째 확장팩, ‘군단의 심장’은 오는 3월 12일 전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 플랫폼
- PC
- 장르
- RTS
- 제작사
- 블리자드
- 게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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