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크로노스’의 개발업체인 익성텔레콤은 사명을 리자드 인터랙티브로 바꾸고 본격적인 국내외 시장진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에 대해서 리자드 인터랙티브측은 항상 변화하고 유저들과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또 주 고객이 10대와 20대인 점을 고려하여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리자드(도마뱀)로 바꾸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베타테스트 중인 3D 온라인게임 ‘크로노스’는 KTF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금년 2월경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작년 12월 28일부터 시작한 클로즈 베타테스트는 조금 더 폭넓은 참여를 위해서 1월 4일부터 홈페이지(
www.cronous.com)를 통해서 추가신청을 받고 있다.
<게임메카 김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