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바스티안`의 전국 PC방 총판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바스티안의 제작과 서비스를 맡고 있는 이투소프트는 바스티안의 지역 활성화와 지역 게이머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총판 모집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지역은 서울 강남, 서울 강북, 경기 서북부, 경기 남동부, 강원도, 전라도, 충청도, 대구 경북, 부산 경남 등 9개의 지역 총판을 선정하여 12월 중순경 발표할 예정이다.
이투소프트의 관계자는 \"현재 바스티안은 클로즈 단계였음에도 불구하고 게이머는 물론 지역 총판들로부터 많은 문의를 받았다\"며 \"이번 바스티안 총판 모집에 열의를 가진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총판업체는 회사 소개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홈페이지(
www.vastian.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업체 심사 및 면접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선정한다.
<게임메카 김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