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크로노스’가 대만에서 유료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온라인게임 크로노스는 지난 4월 18일 오픈 베타테스트를 시작한
이래 불과 한달 여만에 동시접속자 35,000명을 기록하는 등 대만에서 동시접속자
3만명을 돌파하였으며 유료화 이후에도 인기를 유지하고 하여 상당한 수준의 로열티
수입이 기대된다.
크로노스 개발사인 리자드 인터렉티브의 이상욱 사장은 "그동안
대만 유료화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현지화 작업을 통해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던
크로노스는 더욱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온라인 게임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크로노스는 조만간 온라인게임 사상 최초로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등 4개국의 유저들이 동시에 하나의 서버에서 진정한 크로노스의 지존을
가리는 4개국 국제결전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