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은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에 OX 퀴즈를 즐길 수
있는 맵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OX 퀴즈존은 2002년 중곡동 북서방향과 2003년
올림픽공원 2군데에 구현됐으며 게이머와 운영자가 함께 참여해 마지막 1명이 남을
때까지 퀴즈가 진행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마지막까지 남는 게이머에게는 사전에
공지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어설트의 대기시간이나 현재 진행상황들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되어 전 채널에서 진행 중인 각종 어설트의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됐다.
자세한 내용은 이터널시티 홈페이지(eternalcity.mgame.com)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