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은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에 하우징시스템을 적용하고
1차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터널시티의 하우징 시스템은 게이머가 자신의 집을 구매하거나
임대할 수 있다. 또 이를 기반으로 용병 시스템과 물품보관 및 콜 택시 등과 같은
이동수단 기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1차 분양은 12, 24, 34, 48, 60, 100, 150 평형으로 각 평형마다
최저 분양가격이 설정되어 사재기 방지를 위해 비공개 경매형태로 진행된다.
집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하우징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임대
시스템을 통해 게이머는 일정기간 임대료를 지불하고 주택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임대하는 동안 주택 소유자와 동일한 권한을 가진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터널시티 홈페이지(online.mgame.com/game/eternalcity)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