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크로노스가 3월 31일까지 넥슨과의 서비스를 종료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자체서비스에 들어간다.
리자드인터렉티브는 MMORPG 크로노스의 자체 서비스 전환을 기념해 크로노스 `2nd
레볼루션`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4월 1일부터 실시되는 크로노스 2nd 레볼루션에는 최고의 사냥터인 `판성`이
업데이트 되며, 서비스 이전을 기념하기 위한 `제련의 제왕`이벤트를 실시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결제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게임에 접속해 크로노스를
즐길 수 있다.
리자드인터렉티브 이상욱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크로노스가 될 것을 약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