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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임팀 KOR 소속 `차재욱 선수` PC방으로
유명한 대구 자이언트 PC카페에서 알투비트 PC방 대회가 열린다.
네오위즈는 온라인게임 `알투비트`의 첫 PC방
대회를 18일 대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알투비트 PC방 대회는 알투비트를 e스포츠
종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네오위즈 PC방지원 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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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레벨별로 각각 아이템전, 스피드전의 승점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알투비트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알투비트 홈페이지(http://r2beat.pmang.com)에서
하면 된다
대회에 사용되는 곡은 보아의 ‘모토’, LPG의 ‘캉캉’,
코요태의 ‘느리게 걷기’, 쥬얼리의 ‘슈퍼스타’등 최신 인기가요와 ‘고속버스
세레나데’, ‘맥시멈 리스크’, ‘프랑켄비트’ 등 인기 자작곡들을 중심으로 선곡할
계획이다.
네오위즈 마케팅팀 홍승아 팀장은 “알투비트는 레이싱과 리듬액션
두 장르를 장점을 포괄한 장르로 짜릿한 스피드와 동시에 음악을 듣고 리듬을 즐기는
재미까지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간단한 전략만으로도 짧은 시간 안에 승부를
겨룰 수 있어 e스포츠 종목으로서의 잠재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한편 알투비트의 첫 PC방 대회가 열리는 대구의 자이언트 PC카페는
PC방으론 처음으로 e스포츠 경기장 시설을 마련한 PC방으로 무대와
관중석이 구비돼 보고 즐기는 e스포츠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