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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온게임넷을 통해 9일부터 4주간
알투비트 최강자를 가릴 `온게임넷 모두의 리그, 리듬배틀 알투비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자키 길수현과 허준이 사회를 맡은 ‘모두의
리그, 리듬배틀 알투비트’는 ▲클랜 배틀 ▲최강자 배틀 예선과
결승 ▲커플 배틀 등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기존 게임경기 방식을
탈피하고 ‘알투비트’만의 다양한 경기 진행 방식을 도입해 리그를 이끌어
갈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최강자 배틀이나 커플 배틀은 각각 알투비트’를
즐기는 게이머라면 홈페이지(www.r2beat.com)를 통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어, 최강자로 등극할 수 있는 열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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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에 따르면 지난 7일 첫 방송 녹화를 마친 클랜배틀 경기는
‘알투비트’의 클랜을 중심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방송녹화 당일에는 엎치락
뒷치락 역전승을 통해 녹화장을 뜨겁게 달궜다.
네오위즈 퍼블리싱사업팀 신현근 팀장은 “‘알투비트’는 일반인에게
익숙한 가요 등 음악이 중심이 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그 몰입도가 높은 편”이라며
“컨트롤키와 방향키 만으로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게임 방식이 간단하기 때문에
‘알투비트’ 유저라면 누구나 쉽게 대회에 도전할 수 있는 것도 ‘알투비트’의
큰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네오위즈는 녹화현장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주차별 우승자
맞추기 등의 깜짝 이벤트를 통해 알투비트 후드티셔츠와 문화상품권 등을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