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드인터렉티브는
5월 3일부터 ‘크로노스’의 글로벌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과금제 전환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크로노스’는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폴 등의 다양한
해외 서비스 경험을 통해 지난해 12월 자체적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3월, 4월 두 번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안정적인 로컬라이징 테스트를 마친 바 있다. 클로즈베타테스트
당시 참여 유저에서 80%이상의 액티브 유저률을 기록하면서 이미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리자드인터렉티브 이상욱
대표이사는 “해외 퍼블리셔 없이 국내 자체적으로 서비스가 되는 만큼 직관적인
유저 스타일 파악과 관리의 효율성 증대로 현재까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오픈베타테스트는 물론 성공적인 정식 서비스까지 게임플레이의 안정은
물론 해외 마케팅에 만전을 기해 크로노스의 재미를 전세계 유저와 함께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크로노스’는
오픈베타테스트 이전에 글로벌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플레이 동영상을 공개, 유저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