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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드인터렉티브는
‘크로노스’에서 5월 9일 신규 보스 몬스터와 퀘스트 ‘망자들의 안식처’가
업데이트 된다고 밝혔다.
크로노스의
시티스테라 마법사 NPC를 통해 매 5시간 마다 ‘망자들의 안식처’로
이동이 가능하며 이 곳에 있는 666마리의 망자들을 처리하면 신규 보스
몬스터인 ‘데쓰나이트’가 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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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데쓰나이트를
처리하게 되면 각종 레어 아이템이 떨어지며, 떨어진 재료를 조합하면 일정한 성공
확률로 ‘망자들의 의지’라는 아이템이 생성된다.
이 ‘망자들의 의지’
아이템을 아바타 형식으로 착용하게 되면 이동 수단을 이용 할 수 있는 데쓰나이트의
모습으로 변신하고, 최종 방어 성공률 10% 상승, 모든 저항력 10% 상승 등 특수한
옵션이 붙는다.
일정하게 정해진 시간에
발생 하는 신규 퀘스트의 재미와 이때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로부터 이동수단을 겸비한
궁극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크로노스를 즐기는 게이머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자세한 내용은 ‘크로노스’
공식 홈페이지(www.cronous.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