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드인터렉티브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크로노스’에 20일, 신규 지역
및 NPC가 업데이트 된다고 밝혔다.
‘크로노스’ 대륙 안에 시나리오상 존재했던 ‘오카서스’ 지역 안에 ‘얼음성’이 새롭게 등장하며 추후 ‘오케마을’, ‘전사의 사막’, ‘신전’ 등 다양한
신규 지역들의 업데이트가 계획되어 있다.
‘얼음성’은 그 명칭처럼 모든 것이 얼음으로 되어 있다. 아들을 잃은 한 어머니의
분노가 절대적인 힘을 가진 자의 계략에 빠지게 되고, 결국 딸까지 잃어버리지 않도록
스스로 차가운 얼음 속에 가두어 버리게 된 스토리로 게임 내 튜토리얼을 통해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크로노스’의 2007년 하반기 업데이트 주요 이슈는 ‘모자의 정(情)’으로,
위와 같은 시나리오로 신규 지역과 몬스터가 업데이트된다.
크로노스 김종관 PM은 “얼음 속에 봉인된 엘리자베스를 풀기 위한 전력적인 플레이가
또 한번의 게임의 재미를 상승시켜 줄 것이며 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더욱 무더운
더위가 예상되는 요즘 크로노스 게임 내에서 얼음성 존과 함께 시원한 플레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크로노스’ 공식 홈페이지(www.cronous.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